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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어깨빵 문화가 얼마나 쓰레기 범죄인지 보여주는 실장석 참피 소설 실장 부츠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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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시를 닮아 귀여운 자인 데스. 빨리 집에 돌아가 아마아마를 먹는 데스" "마마, 마마랑 행복... 테빗 -  친실장의 옆에는 방금전까지만 해도 언청이 입을 벌리면 해맑게 웃고 있던 장녀가 곤죽이 되어있었다. 장녀를 밟은 남자는 아무일도 없는듯 걸음을 재촉하며 친실장의 눈에서 사라지고 있었다. "뎃샤아아아아아아아!!!!! 장녀!!! 장녀!!! 일어나란데스!!!!" "닝게엔!!!!!! 와타시의 착한 자가 대체 무슨 잘못을 한거인데스!!!!! 이 자는 정말 착한 자인..." "데에에...?" 눈앞에서 사라진 남자가 친실장을 향해 돌아오기 시작했다. 남자는 앞만 보고 있었고 아무일도 없는듯 다시 돌아왔다. 돌아오던 남자는 갑자기 친실장쪽으로 방향을 꺾더니 등산화로 친실장의 옆에 있던 차녀도 밟고 지나갔다. "운치도 안던지고 사육실장으로 키워달란 말도 안한데스... 오로롱 오로롱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우릴 이리 괴롭히는거인데스 오로롱..." 요새 일본에선 실장 부츠카리가 유행이다. 이유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실장일가가 보이면 자실장을 밟고 지나가거나 친실장에게 발빵을 치는 일을 공공장소에서 자주 볼수있다. 마치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무심하게 지나가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