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의 위대한 작가 목마님을 모함했지만 무혐의 결백으로 다행이 끝났던 사건
목마가 8월19일인가?29일인가? 그 시기에 '조아라 노블레스 베스트 20' 들어가는 어쩌고 저쪼고 수준글을 올리는 방법을 올렸음 내용은 1. 주인공의 ㅈㅗㅈ 집 히로인 2. 주인공한테 개싸가지 하다가 결국 주인공 ㅈㅗㅈ집 당하는 여자 3, 주인공 괴롭히는 찌질이 결국 주인공한테 다시 당하는 찌찔이 뭐 이런식으로..조아라 독자층들은 이런 ㅈㅗㅈ집 히로인 나오고 이런 양아치 조폭 악당 캐릭터만 있으면 베스트20에 올라갈수 있다고 글을 올림.. 이런 글때문에 문피아 정담란에서서 목마는 사과 하라는 게시물이 올라오고 그걸 쉴드하는 팬들이 싸웠음 갤러그 보면 아시겠지만 목마 '작가는 글로써 보여줄뿐 사과할 생각이 없다면서' 자기 글이 베스트에 올라간 캡쳐를 올려놓음 밑에 게시물에도 '천마 던젼 가신다? '추천글이 있던데..암튼 대략적으로 이런 내용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어제 문피아 강호정담에에 목마라는 작가분이 다른 인터넷 커뮤에서 썼다고 하는 게시물로 시끄러웠던게 이토까지 왔군요. 이 문제로 문피아 골수분자들이 매우 시끄럽게 굴었던게 잘 안먹히니까 발전해서 이제는 부적절한 단어의 사용이라는 물타기를 시전하고 있군요. 사실 이문제를 계속 거론하는 분들은 목마라는 작가가 쓴 조아라 노블레스 평타치는 법이라는 글의 내용이 심기가 거슬렸던게 아닐까요? 정말 사용하는 단어의 부적절성을 따지면 조아라나 문피아에서 연제되는 소설의 상당수가 문제되고 문피아 강호정담을 매일같이 뒤엎어야 했을 것 같습니다. 그 곳에 연제되는 소설들의 비문은 이미 해결이 안 될 정도라 따로 언급조차 안되는 상황이지요. 그래서 단어의 저속함과 은근슬쩍 일베충으로 몰아가는대 사실 사용된 단어들은 문제 소지가 있는게 분명하지만 일베충들의 언어와는 확연이 구분된다는 건 일베충 잡기놀이를 해보신 분이라면 다 알만한거 아닌가요? 정말 문제가 되는건 노블레스 평타치는 법이 농담처럼 썼지만 농담이 아닌 그 시장을 지탱하는 소비자층의 일반적인 소비행태를 아주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