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투장 다이모스의 진실-하
[지난 줄거리 자칭 진 최종화가 시작되었다!!] 와우! 비기닝! 슈퍼로봇대전 팬들 입장이다요!! 그때 오르반 대원수에게 속았던 리히텔이 그 싸움에 난입했다.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 나온 경력이 있어서 샤아 아즈나블 비슷하게 딥 다크 판타지한 검은 가죽 가면을 입고 등장해 카즈야를 구하러온 리히텔. 과연 카즈야가 오르반에게 뜨아아아악을 당하기 직전에 구할 수 있을것인가?! "오르반! 이 딥 다크 판타지한 10버드! 수많은 지구인들을 포함해서 나의 아버지 리온 대원수까지 죽인것과 더불어 거기에 밤 성인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을 죽게하고 거기에 수많은 악행을 한것도 모잘라 사랑하는(?) 카즈야를 고문시켜 등짝까지 보려하다니! 용서할수없다! 앙?" "리히텔 나를 구해줘요! 올반 이자식아 여기가 요정나라인줄 아냐!?" "리히텔 이놈! 나의 야망을 1블록 내려와서 방해하다니!" 결국 이벤트 떄문에 알파 넘버즈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2:1의 치열한 사투끝에 리히텔의 공격으로 오르반의 빈틈을 잡은 카즈야는 락커를 10개 이상을 뚫어버리는 필살 열풍 정권찌르기改로 오르반을 락커룸에서 널부러트려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강력한 빅 보이 앙겟썸한 힘을 보여준 류자키 카즈야. 그리고 쓰레기인 오르반이 카즈야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걸 본 리히텔은 그동안 올반에게 속아 넘어간 속죄와 지구를 딥 다크 판타지하게 만든 죄의 대가로 오르반이 죽으면 지구에서 폭발해서 지구인 남자들이 게이가 되는 무서운 무기인 어둠의 전기안마기 폭탄을 자신의 로봇에 들고 목성을 향해 날아가 장렬히 사망한다. 스폰서들이 이런 씹게이급 최종회 내용을 알자마자 급히 변경하여 종영되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필살 열풍 정권찌르기 改를 쓴 카즈야는 힘이 다해서 쓰러지는걸로 이번화는 클리어 됩니다. (아... 말못하는 그것이 얼마나 유명하면 내가 이런 유치한걸 창작하냐.) 근데 솔직히 국내판 가사중에 "수많은 게이들 무서운 무기~"가 있는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