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의 갓건배의 이야기. 갓건배 이상한 연결고리, 퍼즐은 완성됐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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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갓건배 이상한 연결고리글 일베갔다가 삭제한 놈이다 지금 퍼즐 완전히 완성됐다 김강배( 자칭 갓건배의 친구 ) 트위터아이디( rlarkdqo19, rlarkdqo1559, mankingbee) 1. 갓건배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김강배 2. 친구를 파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김강배 조사를 시작 3. 김강배를 조사하다가 이상한 연결고리를 발견함 김강배의 글 김진하( 사이퍼즈 프로게이머 포모스 F1팀) 김강배와 프로게이머 김진하는 사이퍼즈에서 만난 연인사이였다 근데 이 둘의 사이에 팝콘맛쥬스(이하 팝쥬) 라는 여자가 끼어들었고 김강배는 김진하에게 차이게됨 팝쥬의 글 김강배 트위터의 또다른 부계정 mankingbee (남왕벌) 은 갓건배도 자주 사용하는 단어 김강배의 사이퍼즈 아이디 길드 <설탕 후추 간장> 프로게이머 김진하의 트위터 김진하역시 포메라니안을 기르고있으며 이름은 <설탕 후추> 프로게이머 김진하 트위터의 메인 사진 '강배' 보이지?? 거기다 김강배 트위터 팔로우까지 있음 ㅇㅇ + 오버워치 하는중 요약 1. 김강배=갓건배일 가능성 2. 프로게이머 김진하는 김강배(갓건배)의 전 남친 3. 김강배는 사이퍼즈에서 만난 남친한테 차인 후 남혐을 시작 [신고하기]  댓글(37) 리석기석방직전 08/10   답글달기 난 ㅁㅈㅎ줌 아직도 개운하지가 않다 박띵정 이라고 추측한게 더 신빙성있어보여 누가 속시원하게 해결좀 해봐라 이석기도 석방될마당인데 ㅅ ㅂ 속답답해 년뒤에마스터 08/10   답글달기 둘다 남자아님?? 투컴 08/10   답글달기 와 씨발 ㄷㄷㄷㄷㄷㄷ g슨상의아리아 08/10   답글달기 김강배가 갓건배라고?? 암캐들풀발해버림 08/10   답글달기 지들끼리 쿵짝쿵짝하다 한놈 박자틀려서 개난리났네 ㅋㅋㅋ 아키모토무현 08/10   답글달기 남자라는데? 헛저격 ㅅㄱ

컨셉인줄 알았는데 충격적인 사건을 벌였던 갓건배의 지인에 대해 알아보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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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건배가 아프리카에서 방송했던 시절 매니저를 햇던  "남왕벌강배" 발견  이분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  바로 튀어나오네 그렇게 강배 트위터를 전수조사 하던중  건배 친구 김강배는 "사이퍼즈"라는 게임을 즐겨한다는걸 알수있었다 또 이글로 인해 건배친구 김강배는  '동성애자' 즉 게이라는 사실을 알수있었다.  짤은 김강배 본인이 직접 쓴글로 , 김강배는 김진하라는 남성과 연애중이였으며, 다른 사람인 A(이분도 남자)에게 NTR당했다는 이야기다. (아웃팅은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타인에 의해 밝혀지는 것을 뜻함) 김진하 김강배 라고 한번 검색했는데 바로 튀어나오는 사이퍼즈 글 ; 위에서 보듯이 사이퍼즈 플레이어라고 적혀있으며, 저 둘이 동년배이며, 사이퍼즈 프로게이머라는 것이다 .. 그런데 김강배 선수의 사진은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라 ..  그렇게 사이퍼즈 갤러리에 묻고 물어서 찾아낸 한장의 사진 ...  강배선수는 '포모스'가 아니라 '아리아'팀 소속이며, 저 사진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렇게 사이퍼즈 프로팀 아리아가 나오는 모든 경기를 찾아본 결과  드디어 김강배 선수의 사진을 구했다.  크흠....... 동성애자 김강배 선수 화이팅 마지막으로 김강배 선수의 사진을 한장 올리고 글을 마치도록하겠다.

위대한 스트리머 양띵님의 역사적인 이야기 2014년의 사과문

 안녕하세요 양띵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네요. 그동안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더 많이 생긴거 같아 항상 감사합니다. 하지만, 좋아해주시는분들이 많은 만큼도 오해가 있는 소문들을 보고 저를 싫어하게 되신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잘못된 오해가 계속 추가 되고 있는 것 같아 직접 글을 써 전달 해드리는게 맞다 생각하여 많은 고민 끝에 글을 씁니다. 제일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마인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콘텐츠 진행을 하고 뒤풀이로 진행하게 된 마인즈는 스탭 한 분에게 추천을 받게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암드(데이즈)게임을 재미있게 했었는데 마인크래프트로 실현 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마인즈 서버는 수용 인원이 만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서버라 하여 한 번 더 놀라기도 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서버주소를 알려준적은 없지만 혹여나 알아내서 들어오시는 팬분들이 있지않을까 해서 서버에 피해가 가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서버에 만명이나 들어갈 수있는걸로 방송 전에 확인을 하여서 팬분들이 들어와도 렉이 걸리지 않겠다고 생각했던 점이 저의 판단오류 였던거 같습니다. 그때 저희 팬분들이 서버에 600명 정도가 접속하였고 여기서 제일 큰 문제는 외국서버인데 채팅에 한국말이 계속하여 올라오는것이 정말 큰 문제였습니다. 외국 서버기때문에 한국어를 자제해달라. 한국어 채팅을 계속 쓰시는분들은 매니저분들이 목록을 적어 저희 방송에 멀티참여를 할수없도록 하겠다. 라고 강력하게 말씀드렸지만 통제가 완벽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보셨던 스크린샷처럼 ydlove가 도배가 되었고 ydlove를 쓰는 사람은 서버에서 도배로 인해 재접속을 해야하는 벤 처리가 되었습니다. 저 또한 벤처리 되었었습니다. 벤처리는 오래 지나지 않아서 바로 풀렸고 바로 접속이 되었지만 더 이상 방송진행을 하면 안된다 생각하여 바로 방송을 종료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제가 영어가 많이 서툴러 영어를 ...

소년탐정 김전일 범인들의 사건부 어둠의 외전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어둠의 후일담 하편(완결)

소년탐정 김전일 범인들의 사건부 어둠의 외전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어둠의 후일담 하편 20년이나 지나서 나이를 먹고 늙어버린 와다 노리오는 20년후에 TV에서 나온 딸 토모미가 일본으로 돌아와서 얼마 안되어 자신을 면회하러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토모미는 일본으로 돌아온지 얼마 안되어 다른 사람들의 안내를 받아 교도소의 면회실로 오는 중이었다. 하지만 와다는 딸이 겪은 지옥을 생각하면 만났을때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결국 면회실에서 와다는 딸과 마주치게 된다. 20년동안 고생했는지 좀 수척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토모미는 그의 앞에서 입을 열었다. "아... 아... 아....(오... 오... 오... 일본어로 아버지라고 하는거?)." 그리고... "바보같은 놈(오로카모에)아 나는 네가 만들어는 빚 상속으로 빚쟁이들에게 납치되어서 20년동안 고생했어. 중동의 어떤 나라에서 내가 어떤걸 당했는지 모르지? 거긴 임신하면 낙X까지도 하는데 나는 그래도 거기서 총애를 받아서 애를 낳았지만 아기를 낳을때마다 아기는 빼앗겼어. 너 살아있는게 다행이야. 내가 널 얼마나 저주하고 증오하는지 말이야! 내가 부탁하나만 할께. 제발 자살하지말고 살아줘. 방송국 취재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자살하라는 말을 하지말고 계속 살아달라는 말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죽어달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감옥속에 사는게 더 고통스럽겠네? 그리고 친딸의 부탁이니 자살하지 말아야겠지? 그리고 나는 와다라는 성을 버렸어. TV에서 보면 알지? 내 이름만 나온거. 그건 내가 다른 이름으로 살아갈 준비를 하려는거야. 토모미라는 이름도 이제 버릴꺼야. 그나마 내 과거가 공개되어서 기부나 지원 등을 받아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갈수 있어. 그러니까... 이제 두번다시 만나지 말자 쓰레기 자식아. 넌 내 아빠도 아냐." 말을 끝마친 토모미... 아니 XXX양은 그대로 면회실을 나갔다...는 아니고 나가기 전에 한마디만 했다. "솔직...

소년탐정 김전일 범인들의 사건부 어둠의 외전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어둠의 후일담 중편

소년탐정 김전일 범인들의 사건부 어둠의 외전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어둠의 후일담 중편 그로부터 20년 후. 일본 뉴스에는 충격적인 뉴스가 나왔다. 20년전 어떤 XX 병원에서 납치된 토모미(성은 본인의 요청으로 삭제처리)라는 소녀가 행방불명된지 20년만에 성인이 되어 나타났다. 나타난 과정도 충격적이었다. 그 과정은 모월 모일 새벽, 도쿄 아키하라바 중심부에서 청소부가 어떤 낡은 철제 상자를 보고 그것을 열었는데 어떤 20대 후반의 여성을 발견한 것이다. 청소부는 급히 경찰을 불렀다. 토모미의 말로는 자신이 20년동안 인신매매를 당해 X노예까지 겪었다고 증언하기 시작했다. 당시 20년전에 빚쟁이들에게 납치되어 아랍의 이름모를 부호에게 팔려나간 일본인 소녀였던 토모미의 증언은 이러했다. 20년전 도쿄의 어떤 항구에서 한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가 토모미가 들어간 상자를 앞에 두고 대회를 나누고 있었다. 물론 토모미가 듣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았다. "(배는 준비됐지?)" "(그래요. 하지만 당신도 참 잔혹하군요. 저는 아키하바라에서 악랄한 인기높은 메이드를 아랍의 왕자님에게 팔았지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을 팔려고 하다니.)" "(아무것도 몰라? 하지만 이 아이의 아버지는 죄를 지었지 그것도 모잘라서 원래라면 쿠라모토 그룹 회장의 손녀라는 사실이 살인사건으로 적나라하게 드러나버렸단 말이야. 그리고 여자는 그 존재만으로도 돈이 되는거 당신도 알면서 저질렀잖아?)" "(정말 불쌍하군요. 당신이 다른 채권자들을 대신하여 악마짓을 하는건 알지만... 피해자중에 당신의 의형도 있죠? 조직의 보스더군요.)" "(솔직히 병이 낫든 낫지 않든 상관없어 병이 걸렸다는걸 알아도 사가는 놈들이 있거든. 그 이유는 간단해. 병으로 알아서 죽어주면 시체도 어둠의 루트에서 돈이 되니까.)" "(그렇군요 이 상자를 그대로 저 배에 수하하면 끝입니다. 뭔가 원한이 있으면 의뢰해주시길. 물...

소년탐정 김전일 범인들의 사건부 어둠의 외전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어둠의 후일담 상편

소년탐정 김전일 범인들의 사건부 어둠의 외전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어둠의 후일담 본 소설은 이전에 내가 썼던 아마쿠사 보물 전설 살인사건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룬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건의 범인은 딸에게 모니로봇&톡톡버스터즈&사이다툰무비&우와사이다 수준에 나오는 쓰레기라 그냥 냅둘수 없어서 리메이크 하는 2차 창작입니다. 그리고 사토 후미아야. 차라리 범인들의 사건부 연재가 재개되는게 낫겠다. 그리고 트럼프관 살인사건은 제2의 마다라메 루리를 만들어 로리가 죽는 료나를 만들란 말이야! 어린 주인공 소녀가 죽어나가서 부활하는 릴리의 우물 같은 작품이 얼마나 많은데!!! 범인들의 사건부 취재팀이 면회실에서 아마쿠사 살인사건의 진범 와다 노리오를 취재하고 나오는데 다른 취재팀과 마주쳤다. "당신들은 누구죠?" "우리는 어둠의 취재팀이라고 불러주십시오. 범인은 이번에는 우리와 한번 잠깐 취재해야할껍니다. 물론 절차를 밟아서 취재하는겁니다." 그리고 각자의 취재팀은 갈길을 갔다. 그리고 면회가 끝난줄 알았던 진범 와다 노리오는 자칭 어둠의 취재팀에게 다시 불러왔다. "취재는 끝난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무슨 취재입니까?" "아... 저희는 당신에게 취재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냥 당신에게 무언가를 들려주고 그걸 보는 반응을 보는겁니다. 이른 바 불행 포르노랄까?" "무슨 정신나간 소리죠?" "자리를 뜨지 마시죠. 당신 딸에 관한거니까. 뭐... 듣지 않더라도 켄모치 이사무 경사에게 듣는 시간선도 있지만 특별히 우리들에게서 빨리 알아야할껄?" "무슨 소리야!? 당신들?" "우리 취재팀 2명이 당신 딸 와다 토모미의 병실에 갔지.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당신의 딸과 인터뷰를 하는게 아니야. 그런 짓해서 니가 니 딸의 친척들을 살해한 사실을 말하기도 싫거든. 어린아이에게 마다라메 루리 같은 고통을 주기는 싫단 말이다. 아...

아이를 사이버 불링으로 해친 정배우같은 인간 쓰레기들이 처벌받지 않으면 대참사가 벌어지는 실장석 참피소설 애오파를 위한 실장정식

 "이거 도대체 어쩌라는거지...?" "시원한테치~ 좋은 테치~" "안녕하신테치! 닝겐상!" "배고픈테치... 콘페이토 먹으면 좋겠는테치..." "모두 주인님께 인사하는데스!" "누가 주인이냐. 이 가택침입자 놈들아." ​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커피를 마시려고 부엌으로 가니, 현관 앞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혹시 몰라서 방범용 스프레이를 손에 쥐고 문을 열어젖혔더니.  내 현관 앞에 실장들이 있었다. 탁아를 하려고. "가택침입자 놈들아, 내 질문에 대답한다면 목숨은 살려주마. 어떻게 내 집에 들어왔지?" 저 투실투실한 것들이 담을 넘었을 리가 없다. 개구멍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어떤 닝겐상이 데려와주신데스!" "...뭐?" 지금 이 집에는 나만 살고 있다. 혼자 살기에는 조금 큰 주택. 그런데 누가 내 집에 실장을 데려왔단 말인가? ​ "그 닝겐상이 와타시타치를 발견하신데스. 닝겐상은 들에서 살던 우리를 가여워하셨지만 닝겐상의 집에서는 실장석을 기를 수가 없다고 하신 데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괜찮아 보이는 이 집에 너희를 맡길 거라고 말씀하신데스." "잠깐 입 다물고 있어라." 아... 미친. 실장석이 인간에게 탁아를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미친. 그런데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실장석을 탁아한다고? 정신 나간 애오파 놈들. 내가 왜 저것들을 길러줄 거라고 믿는거지?  더군다나 작년 5월, 실장석 세 놈이 주택에 침입해서 갓난아기 쌍둥이를 잡아먹은 사건도 있었다. 그 이후로 갓난아이가 있는 집에 실장석을 집어던지는 테러가 늘었다. 그래서 집에 실장석을 탁아하면 실장석이라면 바로 죽이고, 사람이 실장석을 탁아했다면 형법으로 처벌된다. 사실상 짐승을 이용해서 살인을 저지른 것이나 다를 바 없으니까. 실장석을 전부 박스에 집어넣고 뚜껑을 닫아 베란다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