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슈퍼 국회의원 로봇대전

원본:https://blog.naver.com/abc1135/224320734171 이 소설은 일본 국회의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 국회의원은 내 나라 국회의원보다도 전투력이 떨어져! 쿠터버래를! 쿠를할합까!   조금 내용을 말하자면 이모씨의 의형제 제모씨가 나온다는게 전부입니다.   아니 제브리즈 프루슈와의 얼굴 어디가 그 목부러져 죽은 미친수위놈과 같다는거야?     주의:이것은 소설입니다. 그리고 픽션입니다. 정치가 비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주의2:헬박사는 정정당당한 사람이 아니라 이런짓이 가능합니다 마징가Z 만화책판을 보면 진짜 개X끼죠. 로봇에 인질을 매달아 마징가를 궁지에 몰았던걸 생각하면.... 보스덕분에 희생자가 최소화됐죠.(전부 구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헬 박사가 무슨 가죽을 씌운것같은 로봇을 출격시켰다. 그것은 절대로 기계수가 아니었다. TV에서 많이보고 입을 열면 국민들의 혈압을 돋게할 상판의 로봇..... 그 로봇은 광자력 연구소로 날아갔다. 그리고 광자력 연구소에서 그 로봇과 대치한 마징가Z에 탑승한 카부토 코우지. "아, 지난 소설(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소설 주소 :https://blog.naver.com/abc1135/224319988827)에서 작가가 나 안넣어줘서 기력 0이되버린 사도 못잡아서 열받았는데 잘됐다. 해치워주마!" 그러나 그 로봇은 마징가Z의 로켓트 주먹에 끄덕없었다. "뭐? 뭐야!? 이 로봇은?" 그리고 그 로봇은 마징가Z가 본 적이 없는 공중부양술과 발차기나 주먹이나 청소도구등이나 소화기 등으로 공격을 해대기 시작했다. 마징가Z는 속수무책이었다!   "으아아아아악!", "코우지!" 근처에 아프로다이A를 타고있는 미키 사야카가 외쳤다.   ("어? 유미 사야카 어디갔어요?" "사야카가 아버지 유미 박사가 연구소 소장에 코우지 할아버지만큼은 아니더라도 이름난 ...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7화(완결)

 지난화 줄거리:아무로는 새로운 밴드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아무로가 신호를 보내자 밴드 중앙에 쿠사마 다이사쿠가 올라오며 그와 동시에 밴드원들은 노래를 켰다.     띵띵띵띠이띠이띠이띠이띵 징찌이찌이찌잉퍽퍾퍼껖거퍼거퍽퍼거퍽 애애애애애애앵 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앗겟썹 앙겟썹! 빅보이앙! 뜨아아아아아악!!! 띠이이이이일리릴리릴리리릴리 짜짜짠!     그리고 노래가 멈추며......     "펀치다 로보!"쿠사마 다이사쿠가 외쳤다.그러자 사도들은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며 비명을 질렀다!  그에 개의치 않고 론드벨 벤드는 다시 음악을 켰다. 다시 음악이 끝나고.....     "펀치다 로보!"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후후훗! 이것이야말로 히나비타나 코코나츠 따위는 항복하게 만드는 노래다!" 라며 아무로가 외쳤다. 오퍼레이터역인 이부키 마야는 사도들의 떨어진 기력을 보고 외쳤다. "기력이.... 10, 20, 30, 이나 100! 대탈력입니다!(전율의 10배. 그러나 나오면 게임 끝나는 미친정신커맨드 그런데 왜 현재 전율은 사용시 적 전체 기력-5에 대격려는 +5만 주는걸까? 나쁜 반다이!)   "자! 모두 공격해라!" 뉴건담 HWS(당시 1차 알파라 하이뉴 건담 HWS는 없었다.)를 몰고 아무로가 외쳤다. 한편 아무로의 뒤를 따르는 나가레 료마는.... "다이사쿠의 목소리가 저렇게 충격적이었나.... 하마터면 나도 곤혹을 치를 뻔했다. 아무로가 귀마개를 반드시 하라고 충고하지 않았던들 나도 기력 50이 됐겠지."   잠시후...... "모든 사도 섬멸!"   그날 모두는 환호성을 지르고 술잔치를 벌였다. 그러나 단 한명 브라이트 노아는 네르프 기지 구석진곳에서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고 있었다. ...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6화

지난줄거리:아무로가 내세운 작전은?     여기는 네르프 작전회의실.   아무로가 모두를 모아놓고 작전에 관한 프리핑을 한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중 한국명이 구선호인 쿠사마 다이사쿠는..... "싫어요! 제가 왜 그 역할을 해야하나요?!" 하다가 가운데 손가랄을 올리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 씨박, 저자식 말 졸라 안듣네......" "죄송해요 제가 다이사쿠 군을 설득해볼께요." "부탁드립니다 긴레이씨."   여기는 네르프 본부 옥상. 다이사쿠가 담배를 피면서 노가리를 떨고있다.   "썅. 내가 도대체 왜 그 역할을 해야하나고......" "다이사쿠군." "아, 긴레이씨." "아무로씨의 부탁을 들어줄수 없겠니? 이건 중요한 작전이야. 이건 너만이 할 수 있어." "싫어요! 이건 아무리 봐도 말이 안되잖아요! 긴레이씨 이딴 싸움하느니 차리리 우리 둘이서!"   짝!   "악! 왜 그러세요? 긴레이씨?"   짝!짝!짝!짝!짝!짝!짝!   "악!악!악!악!악!악!악!" "이래도 안할꺼니?" "아악! 알았어요 할께요 한다구요!!!!!!!"   잠시후 볼이 퉁퉁부은 다이사쿠를 데리고 온 긴레이. 아무로는 그걸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자 이제 작전준비는 완료됐다.(몆명은 가리키면서) 너희는 내가 말한대로 준비해라. 잠시후 작전을 시작한다. 알겠지 모두들?" "아 알았어! 아무로" "(아무로 저자식이.... 도대체 누가 대장이야?)"   불평하는 브라이트를 뒤로하고 모두들 출격준비를 했다. 한편 바위를 공기돌 삼아 공기놀이를 하며 작전중에 공격하지않은 신사도를 보여준 11마리의 사도들은 론드벨이 출격준비를 하려하자 전투...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5화

지난화 줄거리:보스보로트는 사도3에게 다가가다가 쓰러졌다. "어떻게 된거야!? 보스!" "으....... 으윽! 머리가 너무 아파!" "시맛타! SP가 바닥났냐!"     갑자기 예측불허로 보스보롯트가 쓰러져따! 그 와중에 대다수 남자대원들은 바지를 적시고 있던거시어따!(왜 여자는 없냐고? 난 음란물 유포로 잡혀가기 싫다!)   그 와중에 브라이트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마크로스! 마크로스 불러! SRX도!" "저기... 함장님.... 걔네들 별동대라 여기 없는데요...." "썅!"   .......................   "그렇다! 대사도 전용병기 에바를 부르는거다! 에바라면 분명 사도를 없에주겠지!" "빙시 그나마 있는 초호기는 멋모르고 가토가 GP-02A 사이살리스의 맵병기 아토믹 바주카 맞고 박살나서 지금 수리비도 없어 적자야. 더군다나 아야나미 레이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와 스즈하라 토우지는 고라온 따라갔어."라고 아무로가 딴지를 걸었다   "뭐!? 에바가 네르프 루트가 아닌 고라온쪽으로 갔다고!? 씨발! 반가가 미쳤나?!"   "그 와중에 그룬거스트 2식에 타고있던 우리의 주인공 브룩클린 럭필드는 아직 쿠스하 미즈하와 만나지 못해서 조종석을 눈물에 오줌으로 적시며 이렇게 말했다.(여주인공 쿠스하 미즈하로 넣었다간 내가 음란물 유포로 잡혀간다. 그리고 공주기사같은 야설표현따위 만들면 네이버에게 죽을수도있다.)   "흑흑... 조대따... 고라온대 따라갈껄...."   이 와중에 사도들은 천천히 다가오며 모두들 공포에 떨어 바지를 적시기 시작하는데... 아무로가 나선다.   "함장. 나에게 좋은생각이 있다." "오... 아무로.... 설마... 자폭인가? 사양하진 않겠네 자...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4화

지난화 줄거리:"잠깐만요! 이 공략본을 보니까 브라이트 함장이 저 사도2를 잡으면 숙련도+2에 자금+20000을 줍니다!" "뭐!? 그게 진짜야!? 와 브라이트 오늘 대박이네!" "어서 빨리 잡으라고!   "그, 그래....(반가쉑들 그래도 내가 초창기부터 나와서 대우는 잘해주는건가? 아니, 브라이트는 허접이니 이렇게 해야 숙련도와 자금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건가? 아니지 대우를 잘해주는거겠지... 아니야 그 십새끼들이 그럴리가... 개새들 대체 의도가 뭐야? 씨발......)"   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브라이트는 라 카이람을 몰고 다 죽어가는 사도앞에 섰다. 과연 승부는?   파일럿:브라이트 노아 기체:라카이람 무기:주포 명중률:38%   모두들 응원의 말을 건넸다. "넌 필중도 아직없냐?" "씨발 나보고 어쩌라고? 난 메타스 타고 레벨도 못올리잖아!" (당시 브라이트는 사에구사와 토레스의 정신커맨드를 사용못하는 처지였다.)  "알았어, 알았어, 빨리 쏴." "주포 발사!"     주포는 보기좋게 빗나갔다 모두둘 한숨을 내쉬며.....     빠라라랄빠빨빠빰빠빰   반프레스토 로고     슈퍼로봇대전 알파   [스타트] [컨티뉴] [옵션]     파일럿:브라이트 노아 기체:라카이람 무기:주포 명중률:38%   모두들 응원의 말을 건넸다. "넌 필중도 아직없냐?" "씨발 나보고 어쩌라고? 난 메타스 타고 레벨도 못올리잖아!" "알았어, 알았어, 빨리 쏴." "주포 발사!"     주포는 보기좋게 빗나갔다 모두둘 한숨을 내쉬며.....     빠라라랄빠빨빠빰빠빰   반프레스토 로고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스타트] [컨티뉴] [옵션] ...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3화

지난화 줄거리:아무튼 론드벨 일행은 사도에게 모든 공격을 퍼부었다.   487소3허54ㅜ3 ㅛ4 u54ㅗ4h 4 394 ㅎ234ㅎo34l g3 y3g3ㅎ 3gㅈ3 g ㅎ #ㅓ ㅅㅋㅅ*( t# #ㅆ#T T ㅆh8 혀i03gq 8ㅎ0ㅛ협조ㅕ0)0 #$ㅕ)ㅅ ㅕ0ㅉ ㅒㄹㄴ ㅁㄴiosfa 0ㄹㄴ0 -0 쿠아아아악! 으에으에 으허으허 빅보이앙 앙겟썸 뜨아아아아악!!!!(이봐 이거 1차 알파시절때 소설이라고. 이건 2000년 중반 효과음이야!)   퍽유     아무튼 다시 모두들 어떻게 해야하는가 생각중인데 브라이트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래! 그게 있었지! 가라 보스!"   보스도 수리와 보급만 줄창해서 레벨이 올랐지만 도대체 어따쓸려고?   아무튼 보스보로트가 전열에 섰다. 생김새는 나가이 고에게서 제목만 빌려온 마징가가 망토와 갑주빼면 꼭닯은 외형에 자동차엔진에 병신장갑에 잘도 안녹는 머리통에 나중에 누케와 무챠를 부조종사로 세워 정신 커맨드 3인분이 되어도 못쓸자식같으니라고. 한국에서도 성이 알려지지 않은 녀석.   쇠돌이는 강쇠돌이 되었는데도.   아무튼 잠시후 보스보로트 앞에 있던 사도1이 갑자기 휘청거렸다.   브라이트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외쳤다. "으하하하! 이것이 바로 정신커맨드 탈력! 이걸쓰면 제 아무리 사도라도 AT필드를 쓸 수 없지, 전원 공격하라!"   모든 일행의 공격을 받은 사도는 "다.... 다구리... 조 졸라 치사해!"라고 말하며 소멸했다.  근데 사도가 인간처럼 말하는게 말이되냐?   그 말에 료마는 "무슨소리냐! 정의의 편은 얼마든지 다구리해도 되는것이다!"   이제 보스보로트는 사도2의 앞에 섰다. 역시 탈력을 사용하고 모든 일행은 다구리를 쳐서 죽여나가는중에 GP-03 덴드로비움을 타고 있는 코우 우라키는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공략집을 보던중에 갑...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2화

지난화 줄거리:사령관 이카리 겐도가 정중한 말투로. "씨방새들아! 너네 기지 부셔지는거 아니라고 게으름 피울래!?"라는 정중한 부탁을 하여서 론드벨 일행은 전부 출격하였다.   브라이트 노아도 겐도의 그 말을 들으며 "씨발. 우리는 얼마나 사도와 싸워 고생하거나 그 외 개고생하는데. 일터지면 책임은 내가 다 지고.... 두고봐! 어디 나 혼자 순순히 모가지 당할것같에!?"   아무튼 웅장한 사도 10마리를 보고 일행은 출격하기 전에 일행은 공포에 떨었다.   "반가 개쉐이 무슨 사도가 1마리도 아닌 10마리나.....", 아무로는 "이거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거 아냐?"   그때 쥬도 아시타가 의견을 내세운다. "이럴바에야 차라리 전멸노가다 하죠."   하란 반죠는 "아 저걸 어캐 죽여 확 때려칠까?" 중얼거리고 그때 누군가가 도끼를 날렸고 도끼가 벽에 박힌순간 크게 외쳤다.   "야. 이자식들아! 아무리 사도가 10마리라고 해도 우리가 노력과 근성과 열혈과 혼으로 싸우면 잡을 수 있어! 당장 쳐 때려잡으러 가자고!"라며 나가레 료마가 외쳤다.   "그, 그래?" "그럴까?....." "죽든 살든 함 해보자!"   전원 다 자신만의 최강무기를 쓰며 공격을 시도하기로 했다. 히비키 아키라는 라이딘을 타고 "갓 버드 체인지 조준 세..."하려다가 료마의 진겟타에게 뒤통수를 맞아버렸다.   "씨방새야! 갓 보이스 안쓸래? 난 뭐 미친듯이 외치고 난리치며 스토나 썬샤인 쓰는줄 아냐!" "그거 반가에서 5번 쓰라고 정해놨어요. 5번 쓰면 저 쓰러져요." "새끼야! 그게 뭐가 두렵냐! 근성이다! 근성!"   아무튼 론드벨 일행은 사도에게 모든 공격을 퍼부었다.   487소3허54ㅜ3 ㅛ4 u54ㅗ4h 4 394 ㅎ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