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트와 바이오 하자드 28주년 발매를 기념하는 악하리의 비밀일기 후속작 투하트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소설 바이오 하자드 멀티 제40화 그대의 엔딩.(완결)

본 소설은 약 20여년전 네이트 투하트 팬사이트나 그 외 사이트 등에서 극적으로 받아내서 보존한 자료입니다. 다른 사이트와는 관련없는 유일한 대한민국 보존자료임을 알리며 다른데서 퍼온것이 아닌 유일한 보존자료임을 알립니다. 여기에서 독자님들이 선택한, 독자님만의 엔딩이 펼쳐집니다. 기대하시라. <잭 더 리퍼 엔딩> 푸욱 ! 사람의 살을 찢는 나이프. 시호와의 서바이벌게임에서 얻은 것이다. 그다지 날이 날카롭지 않았는데, 사람 하나를 죽이는 건 쉽다. "으아아 !" 아저씨의 비명이 듣기 좋다. 피가 맛있다. 혀를 나이프에 대어 피를 맛보는 히로유키. "그래, 바로 이 맛이야." 사람들이 놀라 손가락질하며 달아난다. 경찰들이 달려온다. 장래에 그 이름을 떨친 연쇄살인마 히로유키의 첫 범행이었다. 후기)그러니까,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지요. 보지도 않고 죽이면 어쩌라고? 아, 그리고 잭 더 리퍼는 약 100여년 전에 영국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런던 화이트채플 거리의 전설적인 살인마입니다. 당시 그는 그 잔악한 살인 수법과 대담성으로 모든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옆에서 수십, 수 백 명의 경찰들과 시민들이 그를 잡으려고 순찰하는 데도 아무 문제없이 엽기적인 살인행각을 한, 참으로 무서운 녀석이었습니다. 런던 경찰은 필사적으로 그를 잡으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합니다. 한 마디 더 하면, 그 사건 이후로 런던 빈민가의 비참한 생활상이 알려져서 그들의 삶이 개선되었다는 군요. 살인마가 사회를 개혁했다고 버나드 쇼(맞나? 이 이름 맞는 것 같은데)라는 사람이 한 마디 하더군요. (물론 농담조의 말이긴 해도) <3인조 엔딩> 이야압 ! 히로유키의 멋진 육탄 돌격에 밀린 좀비는 리카를 포기했다. 히로유키는 나머지 두 명도 구해주었다. 멋진 태클 ! "고마워요." 세 사람이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좀비는 단 한 마리였다. 다행히, 바이러스에 노출된 자는 하나였던 것이다. 그 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