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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투장 다이모스의 진실-하

 [지난 줄거리 자칭 진 최종화가 시작되었다!!]  와우! 비기닝! 슈퍼로봇대전 팬들 입장이다요!! 그때 오르반 대원수에게 속았던 리히텔이 그 싸움에 난입했다.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 나온 경력이 있어서 샤아 아즈나블 비슷하게 딥 다크 판타지한 검은 가죽 가면을 입고 등장해 카즈야를 구하러온 리히텔. 과연 카즈야가 오르반에게 뜨아아아악을 당하기 직전에 구할 수 있을것인가?! "오르반! 이 딥 다크 판타지한 10버드! 수많은 지구인들을 포함해서 나의 아버지 리온 대원수까지 죽인것과 더불어 거기에 밤 성인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을 죽게하고 거기에 수많은 악행을 한것도 모잘라 사랑하는(?) 카즈야를 고문시켜 등짝까지 보려하다니! 용서할수없다! 앙?" "리히텔 나를 구해줘요! 올반 이자식아 여기가 요정나라인줄 아냐!?" "리히텔 이놈! 나의 야망을 1블록 내려와서 방해하다니!" 결국 이벤트 떄문에 알파 넘버즈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2:1의 치열한 사투끝에 리히텔의 공격으로 오르반의 빈틈을 잡은 카즈야는 락커를 10개 이상을 뚫어버리는 필살 열풍 정권찌르기改로 오르반을 락커룸에서 널부러트려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강력한 빅 보이 앙겟썸한 힘을 보여준 류자키 카즈야.   그리고 쓰레기인 오르반이 카즈야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걸 본 리히텔은 그동안 올반에게 속아 넘어간 속죄와 지구를 딥 다크 판타지하게 만든 죄의 대가로 오르반이 죽으면 지구에서 폭발해서 지구인 남자들이 게이가 되는 무서운 무기인 어둠의 전기안마기 폭탄을 자신의 로봇에 들고 목성을 향해 날아가 장렬히 사망한다.  스폰서들이 이런 씹게이급 최종회 내용을 알자마자 급히 변경하여 종영되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필살 열풍 정권찌르기 改를 쓴 카즈야는 힘이 다해서 쓰러지는걸로 이번화는 클리어 됩니다. (아... 말못하는 그것이 얼마나 유명하면 내가 이런 유치한걸 창작하냐.) 근데 솔직히 국내판 가사중에 "수많은 게이들 무서운 무기~"가 있는건 사실...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투장 다이모스의 진실-상

 투장 다이모스는 조기종영된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그 제대로된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의 기록에서 찾아낸 내용을 말씀드리죠. 옛날에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 플레이어가 슈퍼계가 아니라면 함내대기 당하는 다이모스. 그런데 베어내기 100%이 뭐가 대단해? 반다이야 빔흡수.... 빔흡수 내놓으라고! 다이모스는 사기가 될 수 없어 베어내기 100% 함내대기 특능이니 쓰지말아요! 그딴 판넬 로드신공으로 피해라! 미사일은 방어하고! 빔흡수.... 빔흡수 달라고! [자칭 지난 줄거리]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 자기 형 리온 대원수를 암살해버리고 밤의 실권을 차지한것도 모잘라 리히텔을 실각시킨 다음에 밤 성인을 세뇌해 노예로 부리려하는 것도 모잘라서 자신들을 거역하는 화평파 밤 성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개XX 짓을 합니다. 제가 더빙판을 봤다지만 정말 나쁜놈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더 나쁜짓을 많이 했지만 진짜 나쁜놈으로 불릴만한 결정적인 부분이 있어요. 빠바바바바 빠바바바바바 빠바바바바바!!! ??화 투장 다이모스의 진실   밤 성인과의 길고 긴 싸움끝에 이제는 에리카까지 납치한 오르반 대원수의 본거지를 알파 넘버즈와 같이 쳐들어간 류자키 카즈야. 물론 수많은 적들의 공격이 있었지만 그들은 알파 넘버즈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결국 생략하고 에리카를 인질로 잡은 오르반 대원수와 마주친 알파 넘버즈!   "오르반! 에리카를 내놔라!" "후하하하하하하! 잘도 내 함정에 걸려들었군 카즈야!" (함정? 그런게 있었나?)  "비겁한놈! 에리카를 인질로 이용하여 날 없에려한것을 후회하게 해주마!" "너를 없에? 무슨 소리냐? 내 진정한 목적을 모르다니 멍청하군....." "뭣이?!" "내 진정한 1차 목적은 에리카나 지구정복이 아니라 류자키 카즈야 바로 너다!" 그 순간 알파 넘버즈들은 오르반의 엄청난 말에 얼어붙었다. 그리고 반...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 소설 달의 주민의 숨겨진 이야기

추신:소설을 씀에 따라 본 소설은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원작의 내용을 내 맘대로 변형시킨겁니다. 어짜치 슈퍼로봇대전이 이런 게임이야.   문 레이스의 하류계층 출신인 로랑 세아크는 사모하는 디아나 소렐이 계획하는 문 레이스의 지구귀환작전 개시 명령에 앞서서 지구의 현 상황이나 환경, 문화 등의 정보를 얻기위해 같이 대원으로 뽑힌 선견대 일원인 키스 레제와 프란 도르하고 함께 지구에 강하하였다.   하지만 로랑만은 어쩌다 두사람하고 떨어지게 된다.   "유니버어어어어스! 이곳이 지구로구나. 역시 달하고는 확실히 달라. 공기도 흙도 바람도.... 앗! 저건?" 로랑의 눈앞에는 짐승들이 있었다....... 하지만 육식과 초식을 가리지 않고 전부다 한국의 유명한 올가미 덪이나 쥐덪이나 그 외 덪등에 허벌나게 노골적으로 잡혀있었다. 아무리 봐도 세월이 지나도 인류는 변하지 못할것 같다. 로랑은 동물들을 치료해주고 제 갈길을 가다가 수영하기에 딱 좋은 강을 만났다.     "저 강... 수영하기에는 딱 좋은걸."   로딩중.... 조금만 기다려라.   "사람살려!"     달에만 살아서 지구의 물에는 아직 익숙치 못한 로랑은 급류에 휩쓸렸다가 겨우 빠져나....   "꺄! 변태다!"   어떤 고상한 아가씨 둘에게 목격당해서 난리나버렸다.(근데 소시에 너도 친구하고 알몸으로 수영하잖아!) 결국 사람들에게 어딘가로 끌려가서 로랑은 취조당하게 된다.   "너 비시니티 상수도로 이어지는 강에서 벗어재끼고 수영하다니. 제정신이냐!?" "저는 여기에 처음 와본지라 잘 몰랐습니다. 거기가 상수도였을 줄은 몰랐다구요!" "뭐 그건 됐고.... 니 이름하고 어디사는지 말해." "네? 아... 저기 그러니까......"     자신의 이름 로랑 세아크 외에는 기억상실이라고 어떻게든 얼버무리고 자신을 목격해버린 비시니티 광산을 운영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유제수의 난 5화(완결)

[마지막화에 앞서서 설명하는 유제수의 난 전체 스토리] 187년 신서력 바르마 본성. 바닷가에 들러 꽃보다 예쁜 레비 토라를 보는 것도 잠깐, 제7함대 부사령관 유제스 곳초의 발걸음은 더욱 바빠졌다. 일부 다른 군대의 사령관들의 행패와 지독한 세금 때문에 고통당하고 굶어 죽어가는 바르마 성인들의 울부짖음에 잉그램 프리스캔은 특수한 능력자들로 구성된 ‘PTX’라는 비밀조직을 만들어 방법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바르마를 비난하는 방을 붙인 일병 히프 스프는. 바르마 군 취조실로 끌려가 엉덩이를 치게 해달라는 게이 주제에 높으신 바르마 장성들에게 개긴 죄의 합당한 대가로 지독한 성고문을 당한 후 치욕을 못이겨 목을 매서 자살해 뒈져버린다.   연이어서 지르파 17세가 아쥬빠 기질을 버리지 못해 바르마 본성에 아쥬빠 기체 마브러브 디자인을 표절한 설계도를 바친 사건이 일어난다. 미수로 끝났디만 영제 케이사르 에페스는 저 미친 아쥬빠놈을 바르마 제국을 능멸한 죄로 처벌한다. 그러나 죄를 묻는 자리에서도 아쥬빠의 평등사상을 들먹이는 지르파 17세. 결국 저놈은 당연히 목이 잘 달아난다. 역시 아쥬빠는 다 박살내야하는게 제맛이라며 말하는 바르마 제국의 고관들.   그리고 이 사태에 대해서 본보기로 유제수를 포함한 잉그램의 부하들에게 보복, 이제 공권력까지 동원해서 무시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바르마 제7함대 영관들은 드디어 비상회의를 소집, 일단 7함대 라오데키야 곳초를 젠트라디와의 전쟁에서 암살해서 가짜를 세워서 그 가짜를 조종하는 자를 실질적 사령관으로 만들기로 결의하고 급기야 바르마 병사들을 전함 헬모즈의 비밀장소에 집결시킨다. 부패한 바르마 제국의 라오데키야의 부관 타일런트 거북이와 그레이트 김택진과 바르마의 법과 전통을 무시하는 다른 별의 사람들까지 모여 기권권층에 대한 바르마 민중들이 목적으로 한 평화적 암살, 마지막 희망을 걸고 모여들기 시작한 바르마 병사들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다. 젠트라디와의 싸움...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유제수의 난 4화

본 소설은 이렇게 불량 비디오처럼 슬슬 위험해집니다. 지난줄거리:결의를 다진 유제스 그러나 잉그램은 전투에서 이탈하겠다고 한다. "무슨소리오! 잉그램공! 이것은 반란이 아니라 혁명이오!"   "그렇소! 유제스와 당신이 힘을 합치면 나루토에 나오는 육도선인의 후계인 우즈마키 나루토와 우치하 사스케가 힘을 합쳐 싸우는것과 같은것이오!"(저게 왜 나오는겨!?)   그러나 잉그램은 고개를 저었다.   "알고있소. 하지만 나는 바르마 제국의 영관중 하나란 말이오! 라오데키야는 죽이고 싶소! 하지만!"   "그게 무슨!"   유제스는 잉그램의 어캐에 손을대고 이렇게 말했다.   "괜찮네 잉그램. 여긴 내가 어떻게든 해보지...."   결국 서로 찢어진 유제스팀. 그리고 라오데키야는 헬모즈를 이끌고 네이비무로 향했다. 그곳의 방어전선 밖에 알짱거리는 젠트라디 군을 치기위함이었다. 그에 맞추어 움직이는 유제스 일당. 그러나 그가 출발하기전에.   "기다려. 유제스!"   비레타가 뒤를 따라왔다. 잉그램과 함께 있을줄 알았던 비레타가 따라온것에 유제스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많은 사람들도 비레타는 잉그램을 따르는줄 알았던것이다.   "비레타, 너....."   "나는 이 혁명에 가담하겠다. 유제스 나는 너의 명령에 따르겠다."   유제스는 그 말에 놀랐지만 아무말도 안하고 고개를 끄덕임으로서 수긍했다. 그러나 또다시 출발하기전에 우연히 지구를 정탐하다가 바르마 제국이 비밀리에 데리고온 지구인 소녀 레비토라가 달려온다.   "유제스!"   "레비... 네가 어떻게?"   "유제스... 이 싸움 꼭 해야해? 이렇게 까지 싸워야하는거야?"   "레비.... 마음은 알고있다. 하지만 이대로면 대다수의 혁명동지들은 나...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유제수의 난 3화

지난줄거리:지난줄거리에 뒈진놈들은 가상인물이며 현실인물이 아니다. 이번 인물도 가상의 인물이다. ​   "라오데키야, 그 자식은 이미 인간도 아니오."   "바르마 제국은 이미 고관대작부터 자기배를 불리며 식민행성의 주민들조차 굷어죽어가고있소."   "방법은 하나뿐이오... 최소한 라오데키야놈부터 제거해야하오."   "좋은 방법이 있는거요?"   "저희 두명이 좋은 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 두사람의 이름은 타일런트 거북이와 그레이트 김택진. 그 두사람의 계획은 실로 경악스러운 계획이었다. 단언컨데... 암살과 동시에 권력을 차지하는 수단중 탁월한 작품의 대표주자는 소설 삼총사 후속이야기인 영화 아이언 마스크(철가면)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작품은 쌍둥이 형제중 망나니 형을 착한 동생으로 바꾸어 나라를 지키는 계책이었다. 즉, 라오데키야를 죽이고 그의 복제로 제7함대의 지배권을 수중에 넣자는 소리였다.   "그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까?"   "우리가 바로 그놈의 부관이오. 이 날을 위해 역겨운 그놈의 옆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생각이군요. 그럼 X월 X일에 라오데키야가 젠트라디와 싸우는 날에 우리는 헬모즈의 비밀장소에 집결하여 젠트라디와의 교전중에 그놈을 칩시다!"   "그거 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러면 잉그램과 유제스님을 포함한 PTX팀은...."   "그분들은 우리가 헬모즈 내부에서 동조할때 같이 치도록 하는 역할을 드립시다. 어떻습니까?"   언젠가 히토미에 쳐 올라올 웹툰 상상 그 이상은 아니지만 주역이 아닌 단역의 역할을 부여받은 유제스 일행. 사실 잉그램의 입지와 유제스도 라오데키야의 부관인 만큼 최소한 라오데...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유제수의 난 2화

지난줄거리:그딴거 다 필요없고 라오데키야가 다리 설명하는 부분 진짜로 내가 본거니까 나무위키와 리그베다위키는 퍼가면 죽는다. 남의 지식 퍼가는것은 위법이다!   ​마지막은 끝없는 깊이가 보이지 않는 다리가 있었다. 라오데키야는 그들에게 그 다리를 설명했다.   "그 다리는 한국에서도 아주 유서가 깊은 마법의 다리라고 하지 정말 마법의 다리었지!. 한국에서도 그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죽었으니까!"   "역시 라오데키야님! 훌륭한 지식을 보여주시는군요!"   "그러나 이 다리에는 더 큰 전설이 있지.... 199X년 지금은 대부업체를 운영하는 이용식이라는 자가 저 마법의 다리를 구입했으나.... 그 마법의 다리는 사실 그 세트장에 있던 마을의 돌다리를 사게되는 것이며 그 돌다리를 사야만 마법의 다리를 살 수 있던 교모한 사기계약에 걸린것이다! 결국 이용식은 그때 파산하고 그 충격으로 개그맨 인생도 사실상 중단되어 버렸지!"   (여기서 라오데키야가 말한건 조금 과장되었으나 실제로 열전 달리는 일요일에 이용식이 출현했으며 모든 특수세트장을 사려했으나 마법의 다리를 못사는 바람에 완전히 망한건 진짜다. 나무위키에 이용식에 대한거 하나도 없었는대... 내가 그거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서술한다. 그러니까 나무위키에 이 내용 적다가 걸리면 내 손에 죽는다! 나 말고도 기억해 적은자가 있다면 모르는데 내가 먼저다! 나무위키에 내 기억을 적으면 지적재산권 고소다! 나무위키도 저 프로그램에 이용식 나온건 기억하지 못했고 나만 기억했다!) 경고한다. 이 부분이 나무위키의 찬조출현에 서술될경우 저작권법 날린다!   "자! 어리석은 놈들이여! 저 다리를 건너라!" 그들은 자신들의 상관 히프 스프를 구하기 위하 마법의 다리를 건넜다. 하지만 중간에 7명이 추락하고 3명이 남았다. 하지만 그들은 다행이 건널수 있을것.... 하지만 마지막에 라오데키야는 외쳤다...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유제수의 난 1화

해당 소설은 한국영화 이재수의 난을 안봐도 상관없습니다. 본 소설은 슈퍼로봇대전 알파와 동떨어진 스토리이며 당연히 픽션입니다. [유제수의 난 줄거리] ​187년 신서력 바르마 본성. 바닷가에 들러 꽃보다 예쁜 레비 토라를 보는 것도 잠깐, 제7함대 부사령관 유제스 곳초의 발걸음은 더욱 바빠졌다. 일부 다른 군대의 사령관들의 행패와 지독한 세금 때문에 고통당하고 굶어 죽어가는 바르마 성인들의 울부짖음에 잉그램 프리스캔은 특수한 능력자들로 구성된 ‘PTX’라는 비밀조직을 만들어 방법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바르마를 비난하는 방을 붙인 일병 히프 스프는. 바르마 군 취조실로 끌려가 엉덩이를 치게 해달라는 게이 주제에 높으신 바르마 장성들에게 개긴 죄의 합당한 대가로 지독한 성고문을 당한 후 치욕을 못이겨 목을 매서 자살해 뒈져버린다.   연이어서 지르파 17세가 아쥬빠 기질을 버리지 못해 바르마 본성에 아쥬빠 기체 마브러브 디자인을 표절한 설계도를 바친 사건이 일어난다. 미수로 끝났디만 영제 케이사르 에페스는 저 미친 아쥬빠놈을 바르마 제국을 능멸한 죄로 처벌한다. 그러나 죄를 묻는 자리에서도 아쥬빠의 평등사상을 들먹이는 지르파 17세. 결국 저놈은 당연히 목이 잘 달아난다. 역시 아쥬빠는 다 박살내야하는게 제맛이라며 말하는 바르마 제국의 고관들.   그리고 이 사태에 대해서 본보기로 유제수를 포함한 잉그램의 부하들에게 보복, 이제 공권력까지 동원해서 무시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바르마 제7함대 영관들은 드디어 비상회의를 소집, 일단 7함대 라오데키야 곳초를 젠트라디와의 전쟁에서 암살해서 가짜를 세워서 그 가짜를 조종하는 자를 실질적 사령관으로 만들기로 결의하고 급기야 바르마 병사들을 전함 헬모즈의 비밀장소에 집결시킨다. 부패한 바르마 제국의 라오데키야의 부관 타일런트 거북이와 그레이트 김택진과 바르마의 법과 전통을 무시하는 다른 별의 사람들까지 모여 기권권층에 대한 바르마 민중들이 목적으로 한 평화적 암살, 마지막...

은하영웅전설 OVA 더빙영상 모음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슈퍼 국회의원 로봇대전

원본:https://blog.naver.com/abc1135/224320734171 이 소설은 일본 국회의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 국회의원은 내 나라 국회의원보다도 전투력이 떨어져! 쿠터버래를! 쿠를할합까!   조금 내용을 말하자면 이모씨의 의형제 제모씨가 나온다는게 전부입니다.   아니 제브리즈 프루슈와의 얼굴 어디가 그 목부러져 죽은 미친수위놈과 같다는거야?     주의:이것은 소설입니다. 그리고 픽션입니다. 정치가 비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주의2:헬박사는 정정당당한 사람이 아니라 이런짓이 가능합니다 마징가Z 만화책판을 보면 진짜 개X끼죠. 로봇에 인질을 매달아 마징가를 궁지에 몰았던걸 생각하면.... 보스덕분에 희생자가 최소화됐죠.(전부 구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헬 박사가 무슨 가죽을 씌운것같은 로봇을 출격시켰다. 그것은 절대로 기계수가 아니었다. TV에서 많이보고 입을 열면 국민들의 혈압을 돋게할 상판의 로봇..... 그 로봇은 광자력 연구소로 날아갔다. 그리고 광자력 연구소에서 그 로봇과 대치한 마징가Z에 탑승한 카부토 코우지. "아, 지난 소설(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소설 주소 :https://blog.naver.com/abc1135/224319988827)에서 작가가 나 안넣어줘서 기력 0이되버린 사도 못잡아서 열받았는데 잘됐다. 해치워주마!" 그러나 그 로봇은 마징가Z의 로켓트 주먹에 끄덕없었다. "뭐? 뭐야!? 이 로봇은?" 그리고 그 로봇은 마징가Z가 본 적이 없는 공중부양술과 발차기나 주먹이나 청소도구등이나 소화기 등으로 공격을 해대기 시작했다. 마징가Z는 속수무책이었다!   "으아아아아악!", "코우지!" 근처에 아프로다이A를 타고있는 미키 사야카가 외쳤다.   ("어? 유미 사야카 어디갔어요?" "사야카가 아버지 유미 박사가 연구소 소장에 코우지 할아버지만큼은 아니더라도 이름난 ...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7화(완결)

 지난화 줄거리:아무로는 새로운 밴드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아무로가 신호를 보내자 밴드 중앙에 쿠사마 다이사쿠가 올라오며 그와 동시에 밴드원들은 노래를 켰다.     띵띵띵띠이띠이띠이띠이띵 징찌이찌이찌잉퍽퍾퍼껖거퍼거퍽퍼거퍽 애애애애애애앵 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앗겟썹 앙겟썹! 빅보이앙! 뜨아아아아아악!!! 띠이이이이일리릴리릴리리릴리 짜짜짠!     그리고 노래가 멈추며......     "펀치다 로보!"쿠사마 다이사쿠가 외쳤다.그러자 사도들은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며 비명을 질렀다!  그에 개의치 않고 론드벨 벤드는 다시 음악을 켰다. 다시 음악이 끝나고.....     "펀치다 로보!"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후후훗! 이것이야말로 히나비타나 코코나츠 따위는 항복하게 만드는 노래다!" 라며 아무로가 외쳤다. 오퍼레이터역인 이부키 마야는 사도들의 떨어진 기력을 보고 외쳤다. "기력이.... 10, 20, 30, 이나 100! 대탈력입니다!(전율의 10배. 그러나 나오면 게임 끝나는 미친정신커맨드 그런데 왜 현재 전율은 사용시 적 전체 기력-5에 대격려는 +5만 주는걸까? 나쁜 반다이!)   "자! 모두 공격해라!" 뉴건담 HWS(당시 1차 알파라 하이뉴 건담 HWS는 없었다.)를 몰고 아무로가 외쳤다. 한편 아무로의 뒤를 따르는 나가레 료마는.... "다이사쿠의 목소리가 저렇게 충격적이었나.... 하마터면 나도 곤혹을 치를 뻔했다. 아무로가 귀마개를 반드시 하라고 충고하지 않았던들 나도 기력 50이 됐겠지."   잠시후...... "모든 사도 섬멸!"   그날 모두는 환호성을 지르고 술잔치를 벌였다. 그러나 단 한명 브라이트 노아는 네르프 기지 구석진곳에서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고 있었다. ...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6화

지난줄거리:아무로가 내세운 작전은?     여기는 네르프 작전회의실.   아무로가 모두를 모아놓고 작전에 관한 프리핑을 한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중 한국명이 구선호인 쿠사마 다이사쿠는..... "싫어요! 제가 왜 그 역할을 해야하나요?!" 하다가 가운데 손가랄을 올리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 씨박, 저자식 말 졸라 안듣네......" "죄송해요 제가 다이사쿠 군을 설득해볼께요." "부탁드립니다 긴레이씨."   여기는 네르프 본부 옥상. 다이사쿠가 담배를 피면서 노가리를 떨고있다.   "썅. 내가 도대체 왜 그 역할을 해야하나고......" "다이사쿠군." "아, 긴레이씨." "아무로씨의 부탁을 들어줄수 없겠니? 이건 중요한 작전이야. 이건 너만이 할 수 있어." "싫어요! 이건 아무리 봐도 말이 안되잖아요! 긴레이씨 이딴 싸움하느니 차리리 우리 둘이서!"   짝!   "악! 왜 그러세요? 긴레이씨?"   짝!짝!짝!짝!짝!짝!짝!   "악!악!악!악!악!악!악!" "이래도 안할꺼니?" "아악! 알았어요 할께요 한다구요!!!!!!!"   잠시후 볼이 퉁퉁부은 다이사쿠를 데리고 온 긴레이. 아무로는 그걸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자 이제 작전준비는 완료됐다.(몆명은 가리키면서) 너희는 내가 말한대로 준비해라. 잠시후 작전을 시작한다. 알겠지 모두들?" "아 알았어! 아무로" "(아무로 저자식이.... 도대체 누가 대장이야?)"   불평하는 브라이트를 뒤로하고 모두들 출격준비를 했다. 한편 바위를 공기돌 삼아 공기놀이를 하며 작전중에 공격하지않은 신사도를 보여준 11마리의 사도들은 론드벨이 출격준비를 하려하자 전투...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5화

지난화 줄거리:보스보로트는 사도3에게 다가가다가 쓰러졌다. "어떻게 된거야!? 보스!" "으....... 으윽! 머리가 너무 아파!" "시맛타! SP가 바닥났냐!"     갑자기 예측불허로 보스보롯트가 쓰러져따! 그 와중에 대다수 남자대원들은 바지를 적시고 있던거시어따!(왜 여자는 없냐고? 난 음란물 유포로 잡혀가기 싫다!)   그 와중에 브라이트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마크로스! 마크로스 불러! SRX도!" "저기... 함장님.... 걔네들 별동대라 여기 없는데요...." "썅!"   .......................   "그렇다! 대사도 전용병기 에바를 부르는거다! 에바라면 분명 사도를 없에주겠지!" "빙시 그나마 있는 초호기는 멋모르고 가토가 GP-02A 사이살리스의 맵병기 아토믹 바주카 맞고 박살나서 지금 수리비도 없어 적자야. 더군다나 아야나미 레이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와 스즈하라 토우지는 고라온 따라갔어."라고 아무로가 딴지를 걸었다   "뭐!? 에바가 네르프 루트가 아닌 고라온쪽으로 갔다고!? 씨발! 반가가 미쳤나?!"   "그 와중에 그룬거스트 2식에 타고있던 우리의 주인공 브룩클린 럭필드는 아직 쿠스하 미즈하와 만나지 못해서 조종석을 눈물에 오줌으로 적시며 이렇게 말했다.(여주인공 쿠스하 미즈하로 넣었다간 내가 음란물 유포로 잡혀간다. 그리고 공주기사같은 야설표현따위 만들면 네이버에게 죽을수도있다.)   "흑흑... 조대따... 고라온대 따라갈껄...."   이 와중에 사도들은 천천히 다가오며 모두들 공포에 떨어 바지를 적시기 시작하는데... 아무로가 나선다.   "함장. 나에게 좋은생각이 있다." "오... 아무로.... 설마... 자폭인가? 사양하진 않겠네 자...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4화

지난화 줄거리:"잠깐만요! 이 공략본을 보니까 브라이트 함장이 저 사도2를 잡으면 숙련도+2에 자금+20000을 줍니다!" "뭐!? 그게 진짜야!? 와 브라이트 오늘 대박이네!" "어서 빨리 잡으라고!   "그, 그래....(반가쉑들 그래도 내가 초창기부터 나와서 대우는 잘해주는건가? 아니, 브라이트는 허접이니 이렇게 해야 숙련도와 자금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건가? 아니지 대우를 잘해주는거겠지... 아니야 그 십새끼들이 그럴리가... 개새들 대체 의도가 뭐야? 씨발......)"   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브라이트는 라 카이람을 몰고 다 죽어가는 사도앞에 섰다. 과연 승부는?   파일럿:브라이트 노아 기체:라카이람 무기:주포 명중률:38%   모두들 응원의 말을 건넸다. "넌 필중도 아직없냐?" "씨발 나보고 어쩌라고? 난 메타스 타고 레벨도 못올리잖아!" (당시 브라이트는 사에구사와 토레스의 정신커맨드를 사용못하는 처지였다.)  "알았어, 알았어, 빨리 쏴." "주포 발사!"     주포는 보기좋게 빗나갔다 모두둘 한숨을 내쉬며.....     빠라라랄빠빨빠빰빠빰   반프레스토 로고     슈퍼로봇대전 알파   [스타트] [컨티뉴] [옵션]     파일럿:브라이트 노아 기체:라카이람 무기:주포 명중률:38%   모두들 응원의 말을 건넸다. "넌 필중도 아직없냐?" "씨발 나보고 어쩌라고? 난 메타스 타고 레벨도 못올리잖아!" "알았어, 알았어, 빨리 쏴." "주포 발사!"     주포는 보기좋게 빗나갔다 모두둘 한숨을 내쉬며.....     빠라라랄빠빨빠빰빠빰   반프레스토 로고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스타트] [컨티뉴] [옵션] ...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3화

지난화 줄거리:아무튼 론드벨 일행은 사도에게 모든 공격을 퍼부었다.   487소3허54ㅜ3 ㅛ4 u54ㅗ4h 4 394 ㅎ234ㅎo34l g3 y3g3ㅎ 3gㅈ3 g ㅎ #ㅓ ㅅㅋㅅ*( t# #ㅆ#T T ㅆh8 혀i03gq 8ㅎ0ㅛ협조ㅕ0)0 #$ㅕ)ㅅ ㅕ0ㅉ ㅒㄹㄴ ㅁㄴiosfa 0ㄹㄴ0 -0 쿠아아아악! 으에으에 으허으허 빅보이앙 앙겟썸 뜨아아아아악!!!!(이봐 이거 1차 알파시절때 소설이라고. 이건 2000년 중반 효과음이야!)   퍽유     아무튼 다시 모두들 어떻게 해야하는가 생각중인데 브라이트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래! 그게 있었지! 가라 보스!"   보스도 수리와 보급만 줄창해서 레벨이 올랐지만 도대체 어따쓸려고?   아무튼 보스보로트가 전열에 섰다. 생김새는 나가이 고에게서 제목만 빌려온 마징가가 망토와 갑주빼면 꼭닯은 외형에 자동차엔진에 병신장갑에 잘도 안녹는 머리통에 나중에 누케와 무챠를 부조종사로 세워 정신 커맨드 3인분이 되어도 못쓸자식같으니라고. 한국에서도 성이 알려지지 않은 녀석.   쇠돌이는 강쇠돌이 되었는데도.   아무튼 잠시후 보스보로트 앞에 있던 사도1이 갑자기 휘청거렸다.   브라이트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외쳤다. "으하하하! 이것이 바로 정신커맨드 탈력! 이걸쓰면 제 아무리 사도라도 AT필드를 쓸 수 없지, 전원 공격하라!"   모든 일행의 공격을 받은 사도는 "다.... 다구리... 조 졸라 치사해!"라고 말하며 소멸했다.  근데 사도가 인간처럼 말하는게 말이되냐?   그 말에 료마는 "무슨소리냐! 정의의 편은 얼마든지 다구리해도 되는것이다!"   이제 보스보로트는 사도2의 앞에 섰다. 역시 탈력을 사용하고 모든 일행은 다구리를 쳐서 죽여나가는중에 GP-03 덴드로비움을 타고 있는 코우 우라키는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공략집을 보던중에 갑...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2화

지난화 줄거리:사령관 이카리 겐도가 정중한 말투로. "씨방새들아! 너네 기지 부셔지는거 아니라고 게으름 피울래!?"라는 정중한 부탁을 하여서 론드벨 일행은 전부 출격하였다.   브라이트 노아도 겐도의 그 말을 들으며 "씨발. 우리는 얼마나 사도와 싸워 고생하거나 그 외 개고생하는데. 일터지면 책임은 내가 다 지고.... 두고봐! 어디 나 혼자 순순히 모가지 당할것같에!?"   아무튼 웅장한 사도 10마리를 보고 일행은 출격하기 전에 일행은 공포에 떨었다.   "반가 개쉐이 무슨 사도가 1마리도 아닌 10마리나.....", 아무로는 "이거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거 아냐?"   그때 쥬도 아시타가 의견을 내세운다. "이럴바에야 차라리 전멸노가다 하죠."   하란 반죠는 "아 저걸 어캐 죽여 확 때려칠까?" 중얼거리고 그때 누군가가 도끼를 날렸고 도끼가 벽에 박힌순간 크게 외쳤다.   "야. 이자식들아! 아무리 사도가 10마리라고 해도 우리가 노력과 근성과 열혈과 혼으로 싸우면 잡을 수 있어! 당장 쳐 때려잡으러 가자고!"라며 나가레 료마가 외쳤다.   "그, 그래?" "그럴까?....." "죽든 살든 함 해보자!"   전원 다 자신만의 최강무기를 쓰며 공격을 시도하기로 했다. 히비키 아키라는 라이딘을 타고 "갓 버드 체인지 조준 세..."하려다가 료마의 진겟타에게 뒤통수를 맞아버렸다.   "씨방새야! 갓 보이스 안쓸래? 난 뭐 미친듯이 외치고 난리치며 스토나 썬샤인 쓰는줄 아냐!" "그거 반가에서 5번 쓰라고 정해놨어요. 5번 쓰면 저 쓰러져요." "새끼야! 그게 뭐가 두렵냐! 근성이다! 근성!"   아무튼 론드벨 일행은 사도에게 모든 공격을 퍼부었다.   487소3허54ㅜ3 ㅛ4 u54ㅗ4h 4 394 ㅎ234...

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1화

본 소설은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를 다루고 있습니다. 내가 대사집&공략본&한글판만 있으면 당장 달려들어 깹니다. 1차 알파&알파 외전을 그리 재미있게 깼는걸요. 따다다단 따다다다 따따단 따따따 따따단~ ??화 사도 10새끼 마리 나타나다.(제목 내가 지었어도 심플하네!) 화창한 날 제3 신동경시의 네르프 본부. 이카리 신지와 카미유 비단이 같이 복도를 걷고있었다. 그런데 그때... "어이 신지, 레이 못봤니?" 신지에게 말을 건것은 아무로였다. "레이요? 알잖아요... 레이는 지금...."  다시 아무로는 말했다 "아니 여기 있잖아. [아무로 레이]" "................." "(아 진짜 썰렁하네!)" 썰렁한 분위기 속에 다시 말하는 아무로. "그런데 말이야 신지. 레이가 울고있었어." "네!? 진짜요?" "정말이야 [안울어 레이] 웃기지?" ................. 열뻩힌 카미유는 "저딴 어른 수정해주겠어!" 라고 수정펀치를 날렸다. 그와 동시에 그 장면을 보려고 함내대기들이 모였다. 이런건 정말 잘 모여요. 저러니 함내대기 일부는 브라이트가 오원춘같은 짓을한 작품도....(제4차 슈퍼로봇대전 개그만화 내용) 그와 동시에 사도가 침략했다. 사도의 목적은 물론 아담을 노리는 거시였다!!!!!!! 그러나 론드벨 일행은 인터미션에서 띠띠띠디디디디띠띠디디디디디띠딛띠디디디 음악이나 들으면서 기체개조나 강화파츠 추가하며 시간을 끌고있었다. 다들 이번에 카미유는 이 상황에서 뭘할지 궁금했지만 "아오! 이 빌어먹을 어른들! 또 출격이야 썅!"이라하면서 그냥 그 자리를 떠났다. 아무로는 그냥 엎어져있고. 그리고 동월 부사령관... 아니 휴우츠키 부사령관은 지 얼굴이 나디아에 나온 가고일과 똑같다며 가고일 복장을 제작중이라 부재중이여서(뭐... 뭐야.....)...

이 시대 주목받는 공포물을 보여주기는 커녕 욕만먹은 만화 갑자기 딸의 목이 잘려졌다 7화(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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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주목받는 공포물을 보여주기는 커녕 욕만먹은 만화 갑자기 딸의 목이 잘려졌다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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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주목받는 공포물을 보여주기는 커녕 욕만먹은 만화 갑자기 딸의 목이 잘려졌다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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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주목받는 공포물을 보여주기는 커녕 욕만먹은 만화 갑자기 딸의 목이 잘려졌다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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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주목받는 공포물을 보여주기는 커녕 욕만먹은 만화 갑자기 딸의 목이 잘려졌다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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