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5화

지난화 줄거리:보스보로트는 사도3에게 다가가다가 쓰러졌다. "어떻게 된거야!? 보스!"

"으....... 으윽! 머리가 너무 아파!" "시맛타! SP가 바닥났냐!"
 
 
갑자기 예측불허로 보스보롯트가 쓰러져따! 그 와중에 대다수 남자대원들은 바지를 적시고 있던거시어따!(왜 여자는 없냐고? 난 음란물 유포로 잡혀가기 싫다!)
 
그 와중에 브라이트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마크로스! 마크로스 불러! SRX도!" "저기... 함장님.... 걔네들 별동대라 여기 없는데요...." "썅!"
 
.......................
 
"그렇다! 대사도 전용병기 에바를 부르는거다! 에바라면 분명 사도를 없에주겠지!"
"빙시 그나마 있는 초호기는 멋모르고 가토가 GP-02A 사이살리스의 맵병기 아토믹 바주카 맞고 박살나서 지금 수리비도 없어 적자야. 더군다나 아야나미 레이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와 스즈하라 토우지는 고라온 따라갔어."라고 아무로가 딴지를 걸었다
 
"뭐!? 에바가 네르프 루트가 아닌 고라온쪽으로 갔다고!? 씨발! 반가가 미쳤나?!"
 
"그 와중에 그룬거스트 2식에 타고있던 우리의 주인공 브룩클린 럭필드는 아직 쿠스하 미즈하와 만나지 못해서 조종석을 눈물에 오줌으로 적시며 이렇게 말했다.(여주인공 쿠스하 미즈하로 넣었다간 내가 음란물 유포로 잡혀간다. 그리고 공주기사같은 야설표현따위 만들면 네이버에게 죽을수도있다.)
 
"흑흑... 조대따... 고라온대 따라갈껄...."
 
이 와중에 사도들은 천천히 다가오며 모두들 공포에 떨어 바지를 적시기 시작하는데...
아무로가 나선다.
 
"함장. 나에게 좋은생각이 있다." "오... 아무로.... 설마... 자폭인가? 사양하진 않겠네 자네의 희생은 모두가..." "졸라 회뜬다?(옆구리 칼로 찌른다는 소리)"
 
"알았어... 도대체 뭘할려고?"
 
"음... 일단 기지로 돌아가서 이벤트로 시간좀 끌며 커피마시고 회의하자 상세한 작전은 그때 설명해줄께." "알았어.(씨발. 도대체 누가 함장이야?)"
 
아무로가 내세운 작전은? 다음시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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