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유제수의 난 2화
지난줄거리:그딴거 다 필요없고 라오데키야가 다리 설명하는 부분 진짜로 내가 본거니까
나무위키와 리그베다위키는 퍼가면 죽는다. 남의 지식 퍼가는것은 위법이다!
마지막은 끝없는 깊이가 보이지 않는 다리가 있었다. 라오데키야는 그들에게 그 다리를 설명했다.
"그 다리는 한국에서도 아주 유서가 깊은 마법의 다리라고 하지 정말 마법의 다리었지!.
한국에서도 그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죽었으니까!"
"역시 라오데키야님! 훌륭한 지식을 보여주시는군요!"
"그러나 이 다리에는 더 큰 전설이 있지.... 199X년 지금은 대부업체를 운영하는 이용식이라는 자가 저 마법의 다리를 구입했으나.... 그 마법의 다리는 사실 그 세트장에 있던 마을의 돌다리를 사게되는 것이며 그 돌다리를 사야만 마법의 다리를 살 수 있던 교모한 사기계약에 걸린것이다! 결국 이용식은 그때 파산하고 그 충격으로 개그맨 인생도 사실상 중단되어 버렸지!"
(여기서 라오데키야가 말한건 조금 과장되었으나 실제로 열전 달리는 일요일에 이용식이 출현했으며 모든 특수세트장을 사려했으나 마법의 다리를 못사는 바람에 완전히 망한건 진짜다. 나무위키에 이용식에 대한거 하나도 없었는대... 내가 그거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서술한다. 그러니까 나무위키에 이 내용 적다가 걸리면 내 손에 죽는다! 나 말고도 기억해 적은자가 있다면 모르는데 내가 먼저다! 나무위키에 내 기억을 적으면 지적재산권 고소다! 나무위키도 저 프로그램에 이용식 나온건 기억하지 못했고 나만 기억했다!) 경고한다. 이 부분이 나무위키의 찬조출현에 서술될경우 저작권법 날린다!
"자! 어리석은 놈들이여! 저 다리를 건너라!"
그들은 자신들의 상관 히프 스프를 구하기 위하 마법의 다리를 건넜다. 하지만 중간에 7명이 추락하고 3명이 남았다. 하지만 그들은 다행이 건널수 있을것.... 하지만 마지막에 라오데키야는 외쳤다.
"수류탄을 던져라!"
수도없이 날라오는 수류탄.... 그 폭발에 남은 사람들도 전부 추락해 버렸다.
"라... 라오데키야! 이자식!"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 히프 스프! 여기서 죽여주고 싶지만... 살려주마, 사실 이 방송은 제 바르마리 제국의 세력권 전체에 본보기용으로 방송되었으니까! 넌 그냥 니 고향 홍콩별로 보내주마 게이자식아!"
"............"
"훗, 말할힘도 없는가? 이 새끼를 당장 보내줘라."
"옛!"
그리고 몆일 후 유제스 일행이 들은 소식은 히프 스프가 고향의 게이바 뒷산에서 목을 메달아 쳐뒈저버렸다는 소식뿐이었다. 라오데키야는 이다지도 잔인했던것이다. 분개하는 유제와 그 동료들.... 하지만 사건은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었다.
[1XX년 X월 X일 헬모즈 라오데키야의 고문실]
"이, 아쥬빠 쌔끼야 지구로 스파이 보냈더니만 이딴 작품이나 보면서 이런 로봇의 표절 디자인이나 내놓은거냐? 도대체 스파이 보낸 애들 일부는 왜 이렇게 이상해지는거야?"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어짜피 네놈들은 쿄레기 같은 여성형 로봇 쓰는"
퍽!
"아악!"
"지르파17세 이게 미쳤나?"
"어짜피 바르마 본성의 영제.... 루아프 간에덴은!!!! 가짜야! 그 실체는!"
"너 이새끼!"
"그쯤 해둬라."
흰수염의 늙은 남자가 갑자가 모니터에 나타나면서 라오데키야에게 명령을 내렸다.
"데... [데이터 말소]님."
"놈이 잘도 내 정체를 알고 이딴 반항을 하다니... 두말할 필요없다. 우리 제 바르마리 제국에 아쥬빠따윈 필요없다! 목을 베어라!"(그건 나도 동감한다.)
"네! 어서 저놈을 처형해라!"
지르파 17세 그는 다음날 바르마 제국의 사형집행장에서 목이 쳐짤려 뒈져버렸다.
그의 목은 바르마 본성 수도의 광장에 쳐메달렸다.
"저거 지구에 스파이로 갔다오니까 아쥬빠 되었지만 뒈져버려서 다행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쥬빠는 다 죽어야 한다니까요."
그가 참수당한걸 본 유제스는 착잡한 마음으로 PTX 본부로 돌아온다. 그러나....
"라... 라오데키야님 이게 무슨?!"
PTX 본부는 바르마 제국 병사들에 의해서 난장판이 되어있었으며 잉그램은 라오데키야 앞에서
그의 병사들에게 엄청 얻어터지고 있었다.
"훗.... 이건 경고일 뿐이다. 유제스, 적어도 잉그램은 나에게 저항을 하지 않을꺼니까 이정도로 봐주는줄 알아라. 앞으로도 나에게 충성을 다하도록 해라 유제스."
그렇게 말하고 떠나는 라오데키야. 유제스는 저 거만한 라오데키야의 뒷모습을보고 속으로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폭행당한 잉그램을 부축하며 물어보는 유제스.
"젠장.... 잉그램, 비레타는 어디갔지?"
"지르파 17세의 장례식장에 갔다. 최소한의 예의라며...."
지르파 17세의 장례식에 간 비레타. 그녀는 조문객은 커녕 가족조차 없고 알고 지냈던 바르마 제국의 전직장교인 그의 후배 트리턴 김대건을 만난다. 그는 바르마 제국은 심각하게 썩어있고 높은 직책은 아랫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는지 모른다고 말하는 하소연만 듣고 돌아 올 수 밖에 없었다. 결국 그 상황을 들은 라오데키야에게 찍킨 바르마 제7함대의 영관들만이 모여서 비밀회의를 열었다. 물론 그 회의 장소에는 유제스, 잉그램, 비레타도 있었다.
다음 이 시간을 기대해주세요 어린이 여러분 안녕 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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