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2화
지난화 줄거리:사령관 이카리 겐도가 정중한 말투로. "씨방새들아! 너네 기지 부셔지는거 아니라고 게으름 피울래!?"라는 정중한 부탁을 하여서 론드벨 일행은 전부 출격하였다.
브라이트 노아도 겐도의 그 말을 들으며 "씨발. 우리는 얼마나 사도와 싸워 고생하거나 그 외 개고생하는데. 일터지면 책임은 내가 다 지고.... 두고봐! 어디 나 혼자 순순히 모가지 당할것같에!?"
아무튼 웅장한 사도 10마리를 보고 일행은 출격하기 전에 일행은 공포에 떨었다.
"반가 개쉐이 무슨 사도가 1마리도 아닌 10마리나.....", 아무로는 "이거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거 아냐?"
그때 쥬도 아시타가 의견을 내세운다. "이럴바에야 차라리 전멸노가다 하죠."
하란 반죠는 "아 저걸 어캐 죽여 확 때려칠까?" 중얼거리고 그때 누군가가 도끼를 날렸고 도끼가 벽에 박힌순간 크게 외쳤다.
"야. 이자식들아! 아무리 사도가 10마리라고 해도 우리가 노력과 근성과 열혈과 혼으로 싸우면 잡을 수 있어! 당장 쳐 때려잡으러 가자고!"라며 나가레 료마가 외쳤다.
"그, 그래?"
"그럴까?....."
"죽든 살든 함 해보자!"
전원 다 자신만의 최강무기를 쓰며 공격을 시도하기로 했다.
히비키 아키라는 라이딘을 타고 "갓 버드 체인지 조준 세..."하려다가 료마의 진겟타에게 뒤통수를 맞아버렸다.
"씨방새야! 갓 보이스 안쓸래? 난 뭐 미친듯이 외치고 난리치며 스토나 썬샤인 쓰는줄 아냐!"
"그거 반가에서 5번 쓰라고 정해놨어요. 5번 쓰면 저 쓰러져요."
"새끼야! 그게 뭐가 두렵냐! 근성이다! 근성!"
아무튼 론드벨 일행은 사도에게 모든 공격을 퍼부었다.
487소3허54ㅜ3 ㅛ4 u54ㅗ4h 4 394 ㅎ234ㅎo34l g3 y3g3ㅎ 3gㅈ3 g ㅎ #ㅓ ㅅㅋㅅ*( t# #ㅆ#T T ㅆh8 혀i03gq 8ㅎ0ㅛ협조ㅕ0)0 #$ㅕ)ㅅ ㅕ0ㅉ ㅒㄹㄴ ㅁㄴiosfa 0ㄹㄴ0 -0 쿠아아아악! 으에으에 으허으허 빅보이앙 앙겟썸 뜨아아아아악!!!!(이봐 이거 1차 알파시절때 소설이라고. 이건 2000년 중반 효과음이야!)
퍽유
잠시후.....
10마리 사도는 모두 멀쩡하였다.... 도대체 이거 어떻게 된거야!?
브라이트는 중얼거렸다. "반다이 개새끼 이젠 아주 우릴 엿먹이려 하는구만."
오퍼레이터인 미라이는 "어쩌죠?"라고 말하고 쥬도는 그와중에도 "그러니까 내가 말한대로 전멸 노가다나...."(제작자는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 맵병기로 아군때려잡은 일은 있어도 1주차 플레이를 중시하기때문에 그건 안한다.)
과연 모두는 이 위기를 어떻게 견딜까요?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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