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1화
본 소설은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를 다루고 있습니다. 내가 대사집&공략본&한글판만 있으면 당장 달려들어 깹니다. 1차 알파&알파 외전을 그리 재미있게 깼는걸요.
따다다단 따다다다 따따단 따따따 따따단~
??화 사도 10새끼 마리 나타나다.(제목 내가 지었어도 심플하네!)
화창한 날 제3 신동경시의 네르프 본부. 이카리 신지와 카미유 비단이 같이 복도를 걷고있었다. 그런데 그때...
"어이 신지, 레이 못봤니?"
신지에게 말을 건것은 아무로였다.
"레이요? 알잖아요... 레이는 지금...."
다시 아무로는 말했다 "아니 여기 있잖아. [아무로 레이]"
"................."
"(아 진짜 썰렁하네!)"
썰렁한 분위기 속에 다시 말하는 아무로.
"그런데 말이야 신지. 레이가 울고있었어."
"네!? 진짜요?"
"정말이야 [안울어 레이] 웃기지?"
................. 열뻩힌 카미유는 "저딴 어른 수정해주겠어!" 라고 수정펀치를 날렸다. 그와 동시에 그 장면을 보려고 함내대기들이 모였다. 이런건 정말 잘 모여요. 저러니 함내대기 일부는 브라이트가 오원춘같은 짓을한 작품도....(제4차 슈퍼로봇대전 개그만화 내용)
그와 동시에 사도가 침략했다. 사도의 목적은 물론 아담을 노리는 거시였다!!!!!!!
그러나 론드벨 일행은 인터미션에서 띠띠띠디디디디띠띠디디디디디띠딛띠디디디 음악이나 들으면서 기체개조나 강화파츠 추가하며 시간을 끌고있었다.
다들 이번에 카미유는 이 상황에서 뭘할지 궁금했지만 "아오! 이 빌어먹을 어른들! 또 출격이야 썅!"이라하면서 그냥 그 자리를 떠났다. 아무로는 그냥 엎어져있고.
그리고 동월 부사령관... 아니 휴우츠키 부사령관은 지 얼굴이 나디아에 나온 가고일과 똑같다며 가고일 복장을 제작중이라 부재중이여서(뭐... 뭐야.....)(그런데 진짜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가 슈퍼로봇대전에!!!) 사령관 이카리 겐도가 정중한 말투로.
"씨방새들아! 너네 기지 부셔지는거 아니라고 게으름 피울래!?"라는 정중한 부탁을 하여서 론드벨 일행은 전부 출격하였다.
[1화 끝]
1화는 여기서 끝냅니다. 기억하는것도 정말 머리가 과열되네요.
알파와 알파외전은 누락된 공략본 구해서 다시해야하는데... 게임은 백업이라도 구하고 싶습니다. 물파일이라는 최악의 수라도 써야겠네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