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투장 다이모스의 진실-상
투장 다이모스는 조기종영된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그 제대로된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의 기록에서 찾아낸 내용을 말씀드리죠.
옛날에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 플레이어가 슈퍼계가 아니라면 함내대기 당하는 다이모스. 그런데 베어내기 100%이 뭐가 대단해? 반다이야 빔흡수.... 빔흡수 내놓으라고! 다이모스는 사기가 될 수 없어 베어내기 100% 함내대기 특능이니 쓰지말아요!
그딴 판넬 로드신공으로 피해라! 미사일은 방어하고! 빔흡수.... 빔흡수 달라고!
[자칭 지난 줄거리]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 자기 형 리온 대원수를 암살해버리고 밤의 실권을 차지한것도 모잘라 리히텔을 실각시킨 다음에 밤 성인을 세뇌해 노예로 부리려하는 것도 모잘라서 자신들을 거역하는 화평파 밤 성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개XX 짓을 합니다. 제가 더빙판을 봤다지만 정말 나쁜놈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더 나쁜짓을 많이 했지만 진짜 나쁜놈으로 불릴만한 결정적인 부분이 있어요.
빠바바바바 빠바바바바바 빠바바바바바!!!
??화 투장 다이모스의 진실
밤 성인과의 길고 긴 싸움끝에 이제는 에리카까지 납치한 오르반 대원수의 본거지를 알파 넘버즈와 같이 쳐들어간 류자키 카즈야.
물론 수많은 적들의 공격이 있었지만 그들은 알파 넘버즈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결국 생략하고 에리카를 인질로 잡은 오르반 대원수와 마주친 알파 넘버즈!
"오르반! 에리카를 내놔라!"
"후하하하하하하! 잘도 내 함정에 걸려들었군 카즈야!"
(함정? 그런게 있었나?)
"비겁한놈! 에리카를 인질로 이용하여 날 없에려한것을 후회하게 해주마!"
"너를 없에? 무슨 소리냐? 내 진정한 목적을 모르다니 멍청하군....."
"뭣이?!"
"내 진정한 1차 목적은 에리카나 지구정복이 아니라 류자키 카즈야 바로 너다!"
그 순간 알파 넘버즈들은 오르반의 엄청난 말에 얼어붙었다. 그리고 반다이의 농간으로 승리조건이 바뀌었다.
[스테이지 목표]
승리조건:오르반 원수와의 1:1 일기토에서 카즈야가 승리.
패배조건:오르반 원수와의 1:1 일기토에서 카즈야가 패배.
야! 이놈들아 잘 봐라! 제1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에 나온 제목인 지구를 건 일기토보다 이게 더 멋진 진정한 스토리 제목이란 말이야!
"뜨아아아아아악! 오 마이 숄더!"
"등짝을 보자, 카즈야! 선 오브 비치 렛츠고!"
"안돼! 썰! 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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