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7화(완결)
지난화 줄거리:아무로는 새로운 밴드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아무로가 신호를 보내자 밴드 중앙에 쿠사마 다이사쿠가 올라오며 그와 동시에 밴드원들은 노래를 켰다.
띵띵띵띠이띠이띠이띠이띵 징찌이찌이찌잉퍽퍾퍼껖거퍼거퍽퍼거퍽 애애애애애애앵
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앗겟썹 앙겟썹! 빅보이앙! 뜨아아아아아악!!!
띠이이이이일리릴리릴리리릴리 짜짜짠!
그리고 노래가 멈추며......
"펀치다 로보!"쿠사마 다이사쿠가 외쳤다.그러자 사도들은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며 비명을 질렀다! 그에 개의치 않고 론드벨 벤드는 다시 음악을 켰다. 다시 음악이 끝나고.....
"펀치다 로보!"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후후훗! 이것이야말로 히나비타나 코코나츠 따위는 항복하게 만드는 노래다!" 라며 아무로가 외쳤다. 오퍼레이터역인 이부키 마야는 사도들의 떨어진 기력을 보고 외쳤다. "기력이.... 10, 20, 30, 이나 100! 대탈력입니다!(전율의 10배. 그러나 나오면 게임 끝나는 미친정신커맨드 그런데 왜 현재 전율은 사용시 적 전체 기력-5에 대격려는 +5만 주는걸까? 나쁜 반다이!)
"자! 모두 공격해라!" 뉴건담 HWS(당시 1차 알파라 하이뉴 건담 HWS는 없었다.)를 몰고 아무로가 외쳤다. 한편 아무로의 뒤를 따르는 나가레 료마는.... "다이사쿠의 목소리가 저렇게 충격적이었나.... 하마터면 나도 곤혹을 치를 뻔했다. 아무로가 귀마개를 반드시 하라고 충고하지 않았던들 나도 기력 50이 됐겠지."
잠시후...... "모든 사도 섬멸!"
그날 모두는 환호성을 지르고 술잔치를 벌였다. 그러나 단 한명 브라이트 노아는 네르프 기지 구석진곳에서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고 있었다.
이번 싸움으로 그는 연방에게 찍히고 반다이남코에게 찍혔다. 그는 1차 알파에서는 정사루트인 브룩클린 럭필드&쿠스하 미즈하 루트를 타면 어쩔 수 없이 써야하지만 이후에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에서는 디아나 소렐이라는 여왕님의 정신기와 미친 콤바트라의 무한 그란닷샤등으로 인해 뒷전인생을 당했다.
결국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 에서 핵미사일이 보급될때까지 지옥을 겪었다고한다. 나중에 브라이트보고 죽으라고 목숨걸기를 주면 그날이 브라이트의 몰락이지만.
한편 술자리에서 첸은 아무로에 물어보았다.
"다이사쿠군 목소리에 그런 엄청난 힘이 있을줄은 몰랐어요."
"아 그거? 아무것도 아냐 그냥 평범한 목소리야"
"네 그게 그냥 보통의 목소리였다구요?"
"그래. 그냥 평소의 목소리였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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