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알파가 3차까지 한글화된 기념으로 연재하는 슈퍼로봇대전 알파 소설 아무로의 역습-기억하고 있나요? 6화
지난줄거리:아무로가 내세운 작전은?
여기는 네르프 작전회의실.
아무로가 모두를 모아놓고 작전에 관한 프리핑을 한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중 한국명이 구선호인 쿠사마 다이사쿠는..... "싫어요! 제가 왜 그 역할을 해야하나요?!" 하다가 가운데 손가랄을 올리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 씨박, 저자식 말 졸라 안듣네......"
"죄송해요 제가 다이사쿠 군을 설득해볼께요."
"부탁드립니다 긴레이씨."
여기는 네르프 본부 옥상. 다이사쿠가 담배를 피면서 노가리를 떨고있다.
"썅. 내가 도대체 왜 그 역할을 해야하나고......"
"다이사쿠군."
"아, 긴레이씨."
"아무로씨의 부탁을 들어줄수 없겠니? 이건 중요한 작전이야. 이건 너만이 할 수 있어."
"싫어요! 이건 아무리 봐도 말이 안되잖아요! 긴레이씨 이딴 싸움하느니 차리리 우리 둘이서!"
짝!
"악! 왜 그러세요? 긴레이씨?"
짝!짝!짝!짝!짝!짝!짝!
"악!악!악!악!악!악!악!"
"이래도 안할꺼니?"
"아악! 알았어요 할께요 한다구요!!!!!!!"
잠시후 볼이 퉁퉁부은 다이사쿠를 데리고 온 긴레이. 아무로는 그걸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자 이제 작전준비는 완료됐다.(몆명은 가리키면서) 너희는 내가 말한대로 준비해라. 잠시후 작전을 시작한다. 알겠지 모두들?"
"아 알았어! 아무로"
"(아무로 저자식이.... 도대체 누가 대장이야?)"
불평하는 브라이트를 뒤로하고 모두들 출격준비를 했다. 한편 바위를 공기돌 삼아 공기놀이를 하며 작전중에 공격하지않은 신사도를 보여준 11마리의 사도들은 론드벨이 출격준비를 하려하자 전투태세를 치루었다.
그런데 갑자기 땅에서 솟아오르는 밴드 무대가 있었으니! 그것은......
기타:척 키스
베이스:에마 신
키보드:세실리 페어차일드
드럼:엘피 플&플2
(아니 왜 플자매야? 너 히나비타 팬이었나?, 아니 어떻게 알았지!? 넌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 탕!)
(알파외전이었다면 프레시아였을껀데.....)
소도구 담당:베르나르도 몬시아
조명담당:슬렛거 로우
사회자:카키자키 하야오
그 외 잡다한 함내대기 등 등.
그렇다! 아무로는 도저히 답이 없어서 못쓰는 놈들을 자신이 비밀리에 제작한 밴드
론드벨 더 밴드 라는 밴드를 만들기 위해 이용한것이다!
"(아... 아무로 이자식! 나 몰래 이런걸 만들고 있었나!? 이.... 이런 니기미! 이런 개자식!)
그리고 무대 바닥에서 쿠사마 다이사쿠가 올라온다.....
자..... 론드벨은 사도를 어떻게 무찌를것인가!?
다음화가 대망의 마지막화입니다. 소재고갈 절대아니에요 귀찮아서 안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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