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으로 임신하려는 실장석 참피 소설 임신 2화(완결)
강제로 유산당한후 미도리는 슬픔에 빠져 살았다
다녀오세요같은 형식적인 인사뿐 말도하지않았다
인간은 미도리가 걱정스러웠지만 해줄수있는게 없었다
그런 미도리와 티비를 보던 어느날
해적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미도리가 먼저 말을걸어 주었다
"닝겐사마 저걸 가지고 싶은데스"
예전같았으면 벌을 주엇을 조르기지만 오랜만의 대화에 놀란인간은 기뻐하며 대답했다
"좋아 뭐든 사줄게!"
주인님이 아니라 닝겐사마였지만 상관없었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있다면
다음날 인간은 실장용 해적 코스프레 의상을 사왔다
기뻐하는 미도리
오랜만에 집안 분위기가 밝아졌다
미도리는 그중 안대만을 착용했다
인간은 의아해했지만 미도리가 기뻐하니 상관없었다
미도리는 다시 밝은 아이가 됐고
함께 산책하기를 좋아하게됏다
하루에도 몇번씩 산책을 가자고 할정도로
인간은 다시 가족이됫다고 느꼈다
미도리와 인간이 다시 사이가 좋아진지 1주일
"미도리 다녀올게"
여느때처럼 인간은 출근한다
"다녀오시는데스 닝겐사마"
"..그래"
인간이 나가자마자 미도리는 데프프웃는다
"데프프 닝겐사마는 전혀 눈치못챈데스"
행복한 얼굴의 미도리는 자신의 배를 쓰다듬으며 노래한다
"뎃데로게~ 뎃데로게~"
미도리는 정말 오랜만에 태교를 한다
"뎃데로게~"
'정말 완벽한 계획인데스 데프프'
미도리가 유산후 슬퍼할때 가장 많이한 생각은 주인님이 자신의 자를 본적도 없으면서 싫어했다는것이다
이 생각이 자신의 자를 보게되면 틀림없이
메로메로될거란 생각으로 바뀌면서 몰래 임신할 생각을 하게됫다
먼저 임신하게되면 가장 빠르게 바뀔 녹색눈을 숨기기위해 안대를 사달라 졸랏다
미도리는 벌을 각오한 행동이였지만 인간은 쓸대없는 의상까지 사왔다
한번통한 조르기를 미도리는 계속했다
"산책을 하고싶은데스"
"또? 2시간전에 했잖아"
"그런거 모르는데스! 또 산책하고 싶은데스!"
인간은 죄책감에 계속 들어주었다
하루에도 몇번씩한 산책중 꽃을 찾았고 그 뒤는 쉬웠다
인간은 완벽히 속였고 인간이 없을땐 태교에 집중한다
"너희는 귀여운데스~ 닝겐사마는 메로메로
할거인데스~ 밥은 냉장고에 있는데스~ 밥도 혼자 찾을수있는 유능한자인데스~ ...그럼 다시 상냥한 주인님으로 돌아올것인데스우"
시간이 흐르고 문제가 생겻다
배가 불러오기 시작한것이다
'커지면 안되는데스! 너희들 죽어버리는데스!'
고민하던 미도리는 골판지집밖으로 나가지 않기로했다
"미도리! 아프면 병원에가야지! 당장 나와봐!"
"아닌데스! 몇일쉬면 괜찮은데스 안아픈데스"
"미도리!"
"괜찮다고한데스! 꺼지는데샤앗!!"
처음보는 위협
처음엔 황당함을 다음으론 배신감을 느낀 인간은 화가나 돌아섯다
"그럼 그냥 뒤지든가!"
'미안한데스 닝겐사마'
다음날 인간이 나가고
미도리는 한계까지부푼 배를 이끌고 화장실로간다
대야에 물을담고 들어간다
데스..뎃! 데스..데엣! 데스..뎃!
뎃데레~
자실장 3마리와 구더기하나를 낳앗다
인간이 돌아올때까지 얼마남지않았다
그안에 자들을 훈련시켜야한다
닝겐을 메로메로하도록
몰래임신한 사육실장 걸려서 학대당하는거 보고 싶은데 없어서 직접 써볼랫더만
겁나 재미읎고 루즈하네 이제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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