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편 실장석 참피 소설 대한민국판 실장석의 일상 뉴월드 외전 - 휴먼버그 대학교 애오파 독재자의 최후 그 후의 이야기

이것은 애오파 독재자 나라를 지옥으로 이끌다가 한명의 실창인에게 살해당한 나라의 뒷이야기다.

그 쓰레기 독재자를 죽인 실창인의 이름은 티나이다.

티나는 그 공로로 그 나라의 국민들이 그녀의 동상을 세운지만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니 그것은 생략한다.

아무튼 그 나라는 바다와 연결되어가지고 잭슨 대령과 하퍼 장군이 지휘하는 해병대가 티나가 그 나라의 독재자를 죽인 소식을 전해준 혁명군의 연락을 받고 빠르게 혁명군과 손을 잡고 정부를 장악하여 민주정부가 세워질수 있었다.

참고로 독재자의 시체는 시민들이 마구 손상을 입히고 있었으나 미군과 혁명정부가 말려서 수습했다. 물론 시체는 그 누구도 모르는 곳에 수장될 것이다. 그 시체가 전세계 애호파와 애오파들에게 정당성을 주면 안되니까. 그놈의 무덤이 성역이 되어서는 안된다.

극적으로 공을 세운 티나에게는 공훈 십자장이 주어졌으며 한동안 해당 국가의 치안을 책임지는 특수전 부대의 지휘관이 되었다. 그러나 극적으로 이루어진 티나의 활약으로 미국이 개입한 기적적인 역사에도 어둠은 있었다.

이 나라에서 패악질을 벌인 애호파와 애오파들의 처분이 그것이었다.

티나가 보았던 실장석의 명령으로 여자아이를 쏴버린 군인이 있을정도로 그 국가의 군인들은 거의 다 썩었다.

총질은 기본이고 가지가지 범죄를 저질렀었다. 성범죄의 경우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면 될것이다. 물론 성범죄를 벌인 애호파와 애오파 군인들은 혁명정부와 미군의 관리하에 무기징역과 총살을 당했다.

또한 애오파 독재자의 명령에 잘도 천국같은 패악질을 벌인 실장석들은 거의 다 시민들에게 갈려버렸으며 살아남은 것들은 미국이 지원해준 후타바 해산물에 버금가는 노동시설과 식실장 공장에 끌려갔다. 물록 독라로 말이다.

그리고 티나와 그녀가 지휘하는 부대는 그 나라 어디서든 영웅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미군도 과거에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살인과 강간 등을 저지른 경력이 있는데 티나는 다른 미군 부대 병사가 그 나라의 여성을 강간미수하려는걸 운좋게 막고 그 미군을 심문했다.

"저는 애오파 부역자에게 벌을 주려고 했어오."라는 미친 변명을 했다.

당연히 그놈의 얼굴에 티나의 주먹이 날라갔다. 놈은 티나의 주먹에 얼굴이 박살났다. 아마 병원에서 졸라 있게 될것이다. 거기에 군 보험도 성범죄 미수로 박탈당했다. 놈은 이제 의료민영화로 파산당히 죽을 준비를 해야한다. 문제는 루이지 맨지오니가 유나이티드헬스케어 CEO 총격 피살 사건을 일으킨 관계로 저 새끼가 치료 받기전에 의료 보험을 절대로 받지 않기를 빌 뿐이다. 또는 법이 바뀌기전에 뒈졌으면 좋겠다.

또한 더 심각한 문제는 혁명 이후 애호파와 애오파 부역자들에 대한 재판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애호파와 애오파가 정부관료이거나 민간인이거나 군인일 경우 지금은 철저한 재판이 이루어져서 자신의 나라가 재정신이 아닌걸 깨닿고 혁명군과 내통하거나 해서 자기 나라에 저항한 사람이 아닌한 대다수가 지옥의 대가를 받았다. 하지만 부역자들의 가족도 연좌제로 피해를 입는다.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범죄에 참여했다면 모를까 아직 어린아이들에게도 실장석에게 했던 폭력으로 보복하거나 성범죄를 저지르는 놈이 있었다.

전범의 나라의 백성이나 거기에 속한 부역자와 관련된 자들은 짐승처럼 대했던 2차 세계대전처럼 죽이거나 강간한 범죄자들이 나온것이다. 애오파 독재자 놈이 쓰레기였지만 그놈이 죽어서 해방된순간 그놈의 혜택을 입은(것으로 생각되는) 자들은 죽이고 그놈들의 가족중 여성들은 강간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다가 혁명정부와 미군에게 잡혀 거의 감옥을 가거나 총살당했다.(그리고 성범죄자들은 감옥이라는 선택지를 막고 총살에 처했다.)

미성년자 강간범들은 자신들은 당연한 짓을 했다고 하지만 2차 세계대전에 독일 점령후 독일 여성들 강간은 당연하 거라고 생각하다가 상상이상의 끔찍한 상황이 나와서 당장 중단시키고 처벌한 사례도 있는데 어딜 미친소리를? 당장 총살당했지.

아무튼 이것으로 티나가 그 나라의 치안을 열심히 정리했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그 나라의 치안업무가 끝나고 혁명정부에게 치안업무를 넘길때가 왔다.

티나가 그 나라의 치안업무를 끝내는 날은 그 나라의 기념일중 하나가 되고 방송에 크게나와 국민들이 슬퍼했다.

하지만 티나는 이 일을 끝내고 일본에 가야한다. 그것은... 그녀에게 꼭 중요한 일이었기에.


다음 이시간에.


[예고편]


이쥬인 시게오와 루카와 타카오는 저 골목에서 다가오는 단발 갈색머리의 소녀를 보었다.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 소녀인데 당신은 누구지?"

"저는 미합중국의 특수전 부대의 대장 티나라고 합니다."

"티나? 그 티나라면 그 애오파 독재자가 다스리던 XXXX국을 해방시키는데 큰 활약을한 실창인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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