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을 지옥으로 보내는 더 인터뷰보다 더 재미있는 실장석 참피 소설 학대파 인터뷰
1.안녕하세요 ()씨 언제부터 학대를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 () 나이는 28살 입니다.
고등학생때 부터 학대를 시작 했습니다. 그냥 친구와 시작한건데 어느새 보니 XXX에서 유명한 학대파가 되었습니다. 대략 고2때 부터 시작했으니 거의 10년이 넘었습니다."
2.정확히 학대를 완전히 시작한 계기가 어떻게 됩니까?
"저에게 학대를 가르쳐준 친구는 사실 외톨이 였습니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학교 성적도 좋고, 따돌림 당해도 녀석은 굽히지 않고
계속 다녔죠.
어느날 하교길에 그녀석 하고는 같은 길로 가는데 들실장석이 많다는 공원으로 빠지더군요. 그래서 따라가 보았습니다.
저는 처음엔 기겁 했습니다. 친구는 잔혹하게 실장석 일가를 전체 그것도 새끼들도 제외도 안하고 친실장과 자들을 모진 학대와 학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파악했죠, 그때 왜 학교 일진들이 친구를 안 건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일진들은 실장석을 싫어했습니다.
그럼 일진들도 학대를 할꺼 아니냐는 반문을 가질겁니다. (웃음)
단순했어요, 그 당시에는 실장석 애호가 유명세 였거든요.
기자님도 아시다 시피 10년전만 해도 실장봄이 유명했잖아요?
그때 일진들도 옆에 여고 애들에게 잘 보일려고 실장석을 애호 했거든요. 그러니 학대할 생각도 없었죠, 그런데 친구가 학대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들리는 소문엔 폭력과 욕설,협박으로 공격 했다고 해요. 그러다가 친구가 계속 가만둘 생각을 안하니 일진들도 포기하고 안 건든거죠(웃음)
아무튼 저는 그 광경을 목격 했고, 녀석도 '해보지 않겠나'는 건의를 받았을땐 거절 했어요.
'왜 죄없는 실장석을 괴롭히는 거냐?'라고 반문하자 친구가 답해줬어요.
'이녀석들은 그저 하루하루 인간에게 기생하며 살아가는 더러운 벌래야, 너도 이녀석들의 행동과 말을 보거나 들으면 기겁을 할껄?'
저는 경직 되어, 아무말도 못했어요."
3.여담이지만 친구분이 처음 학대 권유와 이야기를 했을때 어땠습니까?
"저는 처음엔 거절했죠, 그러던 녀석이 자신의 폰으로 찍은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동영상의 내용은 충격적 이었습니다. 사육실장이던 실장석이 링갈로 주인을 욕하며 배변 행위를 했던거죠.
이 영상을 설명하던 친구는 첨에는 비싼돈 주고 구매한 처음으로 예절바른 실장석이며 이름은 초롱이라고 이름을 주고 위생,예절 교육도 했습니다.
자실장 였던 초롱이가 점점 자라더니 성체실장이 되어 자들을 낳고나서 행동이 이상하다는 판단하에 영상을 찍었다고 해요.
찍고 나서 실장석 언어 전문 사이트에 영상을 올리고 나서 3일 뒤에 답장 왔답니다.
왜 링갈도 있는데 본인이 해석 안하냐고 물어 보았는데, 그당시 링갈은 현재 스마트폰에 맘 먹는 가격이라 구매하지를 못했어요.
당시에는 지금 처럼 거짓말로 돈받고 해석 하지 않고 정확하게 했거든요. 물론 보수만 제대로 주면 잘해 주었어요.
일단 그 실장석 말들을 전문가에게 해석된 동영상을 보니 저는 경악 했습니다.
'데프프프 어리석은 닌겐노예 어서 와타시에게 스테이크와 콘페이토를 대령하는 데스!'
'테프프프프 마마 저 똥닌겐 정말 바보인 테치!'
'어서 하는 똥노예!! 그럼 머리를 미는 걸로 봐주는 데스!!'
이 말을 접한 친구는 그 날 바로 학대를 시작했고, 초롱이와 자들은 머리가죽이 벗겨지고 옷을 빼앗긴체 밖으로 버려졌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데스데스 거리며 울고 불고 장난 아니였지만, 그 실장석은 전혀 반성하지 않는 테도로 아첨을 하며 친구의 화만 더 돋게 하여 결국 집에 있던 낡은 골프채로 자신을 기우던 일가를 박살냈습니다. 버려진 자리에서 개떡이 되어 바닥에 붙은 껌마냥 눌러 붙었다고 해요.
그때 일로 부터 친구의 학대와 학살은 시작 되었어요."
4.그럼 ()씨는 언제 부터 학대를 시작하였나요?
"저도 그 이야기를 접하고 나서 일부분 실장석만 해당 된거 아닌가 싶었죠, 그래서 그냥 친구가 학대를 하든 안하든 도중에 나왔죠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그 당시 상황이 집에 아무 먹을거리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컵라면하고 삼각김밥, 과자 두봉지에 음료수 캔 하나를 사들고 집에 갔죠, 봉지를 들고 집으로 도착한 순간 이상한 소리가 났습니다.
작으만한 소리로 테치테치 소리와 레후레후 소리가 막 났는데, 봉투안에는 자실장 두마리와 구더기 세마리가 제가 사온 먹거리를 함부로 뜯어 먹고 있던거죠, 순간 탁아를 당했다는 생각에 화가나 그 녀석들을 꺼냈더니 녀석들은 빵콘하며 먹거리에 똥을 지렸습니다.
얼마 없던 일주일 용돈으로 사온 음식들을 녀석들이 망친거죠, 얌전히 있었으면 먹을 것을 주고 다시 집으로 돌려 보냈을텐데, 그 녀석들은 여김없이 분충짓을 했습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열받아 본보기로 구더기 한마리를 집어 들어 손으로 힘을주어 박살 냈습니다.
그러자 자실장 한마리는 겁을 먹어 또 다시 빵콘을 하여 바닥에 지렸고, 한마리는 열받았는지 저에게 투분을 했습니다.
정말 탁아를 당해본 사람만 아는 그 기분 모르실 거예요. 한없이 큰 인간에게 대든 실장석은 정말 겁대가리가 없죠.
저는 자실장 두마리를 머리카락과 옷을 뜯고, 예전에 키우던 빈 금붕어 어항에 집어 넣고 남은 구더기 두마리를 학대를 시작했죠,
구더기중 한마리는 현실을 직시 했는지 겁을 먹고 몸을 두른체 있었고, 한마리는 배때기를 보이며 프니프니를 요구 하더군요.
먼저 프니프니를 요구하던 구더기를 가차없이 십자드라이버로 배를 뚫고 터트렸죠, 그러더니 배속에 있던 내장과 똥이 튀어 나오더군요.
너무 싱겁게 프니프니를 요구하던 구더기는 파킨 소리와 함께 죽어버렸고, 겁먹던 구더기는 동족의 죽음을 목격하고 혀를 내민체
파킨하여 죽었습니다. 이제보니 구더기는 조금만 힘을주면 죽고 충격을 받으면 죽는 나약하고도 나태한 벌래 였죠.
그럼 다음 먼저 투분한 독라 자실장을 꺼내여서 녀석의 왼팔을 비틀어 분리 시키고 그럼 다음에 양쪽 다리와 남은 팔을 분쇄 했죠.
다음에는 나무 판때기에 테이프로 녀석의 머리와 배를 고정 시켰죠.
마지막 한놈은 살아남을려고 나머지 저에게 총배설구를 보이며 유혹하는 자태로 절 빡치게 했습니다.
'분명 저 인간을 유혹하면 나에게 넘어온다 그러면 나는 완전한 사육실장으로 산다.
그리고 저 인간을 부려먹고 저 인간과 나와 사이에 태어나는 자들의 행복이 온다.'라는 생각을 하며 더러운 짓을 했죠
저는 순간 집에 보수 공사로 남던 PVC 파이프로 녀석의 총배설구에 꽂아 넣는 순간,
녀석의 입에서 내장이 나오게 할 정도로 힘을주어 입에서 온갖 내장 장기들이 나왔습니다.
녀석은 마지막 까지 살려고 아둥바둥 애를 섰죠, 파이브에 내장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고정된체에 계속 움직이더군요.
저는 고문받은체 두녀석을 밖에다 버려두고 죽은 구더기 시체를 치운뒤 집에서 쉬었습니다."
5.그럼 두마리 자실장은 어떻게 되었나요?
"한시간이 지나니, 밖에서 탁아를 성공한 싶은 친실장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그리고는 자신들의 새끼들이 학대파의 의해 학대를 당하고 못볼꼴을 당했다는 사실에 열받아 저의 집 문을 두들겼습니다.
두 마리 자들은 거의 죽어가는데 친실장은 두마리 자를 두고 자기와 자신의 자들을 키우는게 어떠나는 말과 함께 성질을 냈습니다.
대충 이런말을 했던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어서 와타시와 이 자들을 키우는 데스웃!! 그러면 똥을 먹는 걸로 봐주는 데스!!!"
분명 자신의 자들이 험한꼴을 당한것을 아는데도 뻔뻔한 말과 협박을 하다니 인간 입장으로는 빡칠만 합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친실장과 자들을 향해 집에 었던 알루미늄 배트를 친실장과 자실장들을 무자비로 팼습니다.
한 10여분을 패더니 친실장과 자실장들은 아무런 미동도 없이 온몸이 부서진 채로 혀를 내민체 새파랗게 죽었습니다. 그런 다음 타는 쓰레기에 봉지를 묶어 버렸습니다.
6.그 뒤 사건으로 학대파의 길을 걷게 된건가요?
"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그렇게 학대와 학살이 시작 된거죠, 그 사건으로 학대파 였던 친구와 친하게 지내게 되어
학대와 학살파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말로 못할 이야기도 많고 탈도 많았어요(웃음). 하다보니 같이 돈을 모아 링갈을 구매해서
공원에 있는 실장석의 말들을 해석하며 얼마나 불결한 곤충인지 알게 되었죠. 정말 분충 천지 였죠, 이건 당시에 애호붐이라서 녀석들이 더더욱 분충 끼를 발산 했던거 같아요."
7.그 친구분과 함께 하고 있나요?
"한 5년 정도 같이 하고 군대도 같이 동반입대로 다녀오고 거기서도 학대와 구제는 계속 했죠,
그리고 나서 친구는 현재 젋은 나이에 실장석에 생태 대해 강의하는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정말 그런 걸로 교수가 되다니 믿을 수가 없더군요. 현재 발표한 논문만 해도 스무가지가 넘어 TV와 신문에서 실장석에 대해 설명도 하고 발표한 논문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주더군요.
현재는 국가에서 지원하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서로 직장이 다르니 만날일이 적어지더군요."
8.언제까지 학대를 하실 계획인가요?
"일단 결혼을 하게 되면 관둘 생각 입니다. 언제까지 피와 똥을 묻힌체 살수는 없잖아요?
그때 가면 아이도 생기고, 실장석의 영향이 덜 끼치는 시골로 가서 귀농할 생각입니다. 저의 친가분들 한분이 사과농장을 운영하시는 분이 계셔서 도와줄겸 일하고 싶거든요."
9.현재에도 실장석 때문에 골치 썩고 XXX잡지 독자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해줄실 말이 없나요?
"일단 이 잡지를 읽는 분들중에 애호파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일단 개인의 판단과 자유에 맞겨 실장석을 보호 하든 학대,학살을 하던 상관 없습니다.
단 서로간의 차이가 있어 서로의 오해가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는 애호파 분들에게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전하는 말은 애호파분들의 판단에 맞겨 실장석을 다시 바라보는 시각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실장석은 안 그렇겠지 하는 순간 뒷통수 당합니다.
제가 진심으로 하고자 말은 실장석은 우리의 친구 또는 가족이 아닙니다.
단지 인간에게 빌붙어서 사는 더러운 생물일 뿐입니다.
실장석이 사회활동을 제대로 합니까? 아니면 경제활동을 해요? 그럼 집안 일과 바깥 주의 환경을 깨끗이 하고 우리 인간에게 이로움을 줍니까?
전혀 아닙니다. 물론 일부분 현명한 개체들은 도움을 주지만, 그것도 한 순간 입니다.
언제 배신 할지 모르며, 인간의 등골을 빼먹으러 입양요구와 탁아를 계속 자행 할겁니다.
이미 실장석은 인간사회에 깊숙히 침투 했습니다. 이제부터 정신차려 경계하고 격리해야 하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10.이번 3월호 인터뷰와 질문과 답변에 감사드리며, 이번 인터뷰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오히려 드럽고 불쾌 했을텐데 제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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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월호 잡지는 판매한지 일주일만에 서점과 편의점은 금방 절판 되어 ()씨의 추종자들이 더욱 더 늘어 났다.
실장석에 대해 몰랐거나, 뒤통수를 당한 사람들은 그동한 당한것을 실장석에게 화풀이를 했으며(애호파에서 학대파로 변질)
한달 동안 전국 공원에 낮밤을 가리지 않고 학대와 학살을 자행해 실장석 시체들이 뒹굴어 다녔다.
한 공원에 200마리 이상 있던 실장석이 반도 안된체 줄어들었고.
목격된 실장석 수만해도 50마리 정도 남게 되었고,
음식물 쓰레기터도 실장석이 접근도 못하게 설치되어 그 주위에서 굷주림과 추위에 부딫혀 죽은 실장석 시체는 산을 이루어 졌다.
종종 자신의 새끼들을 잡아먹거나 서로를 공격하여 동족식을 하여 급감하였다.
그래도 실장석은 건재하다.
언젠가는 다시 수를 늘러 인간들의 학대와 학살에 놀이감이 되어 희생 될것이다.
그것이 실장석이 인간에게 즐거움을 주는 선물이자 유일하게 하는 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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