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 참피 역사를 보여주는 실장석 참피 만화 실장석 역사 설명

TMI에 가깝습니다.

3위 출산석의 행복




<출산석의 행복>은 처음부터 비극으로 정해 놓고 그렸던 만화입니다.









이 컷은 엠바봉님의 작품 <복종>의 한 장면을 패러디했습니다.
제가 엠바봉님의 것을 자주 패러디하는 이유는 아마도 코드가 맞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참피 안 그리시죠...




긘가님의 작품 <사육게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한 캐릭터가 6번 독라여서 주인공의 번호로 6번을 택했습니다.





원래는 이노옴 아저씨의 남매라는 설정의 이녀언 아줌마라는 캐릭터를 쓰려고 했다가, 분위기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선회했습니다.










원래 제목이 <지혜로운 사업가>였는데 뭔가 스포일러 같아보여서 바꿨습니다.



2위 노동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jissou_seki&no=85645&s_type=search_name&s_keyword=io&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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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굴>은 운치굴보다 조금 현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공산주의 내지는 전체주의식 노동수용소의 컨셉을 차용했습니다.


만화 내용 속에는 식용 가능한 잡초가 있는데, 이는 실제로 먹을 수는 있습니다.
강아지풀, 가시상추, 야생부추, 민들레잎, 물개구리밥 등이 실제 식용 가능하지만 잡초 취급 받는 식물입니다. 
다만 야생 식물들은 중금속의 위험이 있어 사람이 먹는 것은 부적합 합니다. 질병 면역인 실장석에겐 식량으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크게 의도한 것은 아니었는데 갤의 독자분들은 이걸 보면서 현실 속의 임금체불이나 과잉업무, 부당대우 등을 떠올리신 듯 합니다.



 



이 나레이션은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베인이 한 말을 사용했습니다.
베인의 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I will give the people hope to poison their souls." (나는 사람들의 영혼을 희망으로 중독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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