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 참피는 모임으로 인해 위기에 처하는 소설 모임
어느날밤 한 트럭이 시골 외진 곳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작으만한 동물들이 시끄럽게 움직인다. 데뎃 데스 데스 테치 실장석이다. 대략 30마리의 실장석들이 도착한뒤 한 어느 폐 창고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 폐창고 치고는 멀쩡한 해 보이는 창고는 2년전에 공장이 망해 문을 닫았다가 어떤 낯선 사람이 창고를 사들었다. 마을과 거리가 있어 인근 주민들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만 가끔 지독한 냄새가 흘려 온다는거 왜 엔 신경을 안쓴다. 게다가 주변에 낙농원가가 많기 때문이다. 창고로 들어간 실장석들은 자신들의 새끼들과 함께 다 들어왔다. 어두워서 보이지는 않았지만 냄새만은 지독하다는 것을 느겼다. 앞에 먼저 선두선 실장석이 창고주인에게 말한다. "뎃!데 이게 무슨 냄세 데스? 똥 노예는 어서 스테이크와 콘페이토를 준비 하는 데스!" 눈치 없기로 유명한 실장석 이라지만 정말 이렇게 눈치 없는건 처음이다. "오호 그럼 조금만 기다리셔 이제 즐거운 파티가 시작 될꺼니깐" 데프프프프프프 치프프프프 모두들 저질스러운 웃음만 짓는다. 다 박살 내고 싶다. 생각하는 남자는 이 악물고 다음 실행을 진행한다. 그러놓고 불을 킨 남자 그 앞에는 실장석들이 처음 보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그곳엔 실험대 처럼 여러개가 놓여져 있었고 온갖 공구들과 실장석 학대 용품들이 있었다. 바닥에 살덩이와 핏 자국이 묻어 있었다. "데엣!!!! 이게 뭔 데수?!! 똥닌겐 우리에게 아와아와 다운 생활을 준다하지 않은 데수우!!" "닌겐은 거짓말쟁이인 데스!!"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는 데스!!!" 린갈로 듣고 있으면서 그들을 멍하니 쳐다 본다. "뭐 쳐다보는 데스?! 어서 목욕물을 준비하는 데스!!" "그럴 필요없다. 어짜피 마지막으로 환한 불빛을 보고 끝날 꺼라서 말이야" "데엣 무슨말인 데스?!" 그러자 어느 방에서 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줄줄...